안녕하세요 10대 여학생입니다.
저는 하체비만으로 어렷을 때 빼고는 치마를 한번도 안입어 봤는데요 ㅜㅜ
(외국에 살아서 치마 교복도 안입어봤습니다)
저도 여름에 긴바지만 입는 게 싫어서 작년부터 빨리걷기,줄넘기등 운동을 해서
아주 예쁘고 날씬한 다리가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하체살이 빠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인지라 앉아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살을 또 다시 쪄오고..
또 다시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고..
운동 전후 스트레칭과 마사지도 어느정도 해줬는데요
제 종아리 근육은 이제 너무 커져버렸어요.
제 종아리가 좀 짧은편인데 거기다 커다란 종아리 근육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종아리가 허벅지 살을 빼는데 효과가 좋아서 요즘 또 시작했는데요
아무래도 종아리 근육에 너무 자극을 주는 거 같아서 톱스타들 몸매 관리해주는
제시카(?) 라는 사람이 잡지에 낸 이쁜 하체 만드는 동작(의자자세,뱀자세,까치발기마자세,독수리자세등등)
9개를 매일 아침,저녁 한번씩 하려고 하는데요.
유산소 운동을 안하고 그냥 이 동작을 매일 해도 다리 살이 빠질까요?
아니면 아무리 종아리근육에 자극을 주는 유산소 운동이라도 운동을 하는게 더 효과가 빠를까요?
좀 알려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