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당신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기만 합니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설레게
만들었는지는 나도 모릅니다.
그저..그냥..마냥..좋습니다..
어느 날 문득 찾아 온 사랑을
어찌하겠습니까..
나도 모르는 내 마음에 내 눈에
이미 꽉 차버렸는데..
미안해요..
제 멋대로 좋아해버려서..

그냥 당신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기만 합니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설레게
만들었는지는 나도 모릅니다.
그저..그냥..마냥..좋습니다..
어느 날 문득 찾아 온 사랑을
어찌하겠습니까..
나도 모르는 내 마음에 내 눈에
이미 꽉 차버렸는데..
미안해요..
제 멋대로 좋아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