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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그바보 그저 바라 보다가 (KBS 2)_。

류명미 |2009.04.25 11:15
조회 62 |추천 0


그저 바라 보다가 매주 수~목요일 밤9시55분 (2009년4월29일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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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로맨틱한 사랑이 시작된다.

 

일상 반복, 내일이 오늘과

다르지 않을 것 같아 슬프다는 우체국 직원.. 구동백

작은 사랑에 떠밀려 큰 사랑을 보지 못하는

사랑스런 미소의 여배우... 한지수

 

후회없는 인생이 어디 있냐며 매일 후회만 하고 살아왔던,

세상에 녹아들지 못하고 혼자 떠다녔던 평범한 우체국직원에게

막다른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도시의 광장처럼 시원스런

그녀가 나타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세 제일 인기 없는 평범남

에게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여배우에게 프로포즈할 자유가 없다.

 

사랑을 다 식은 카프치노에 담아 쓰디 쓴 추억으로 마셔 버릴순없다며

찰나처럼 흘러 버린 그녀와의 6개월을 한 여름밤의 꿈으로 끝낼 수

없다면. 그 남자는 조심스러운 얼굴로 사랑을 외친다.

 

 " 세상에 사랑이 넘쳐 나고 있잖아.

그 중 내것이 없을 리 없어.

한 개만 주워 담겠다고 약속할테니,

어떤 사랑이든 하나 만큼은 가질 수 있게 해줘. "

 

그리고 그 남자는 온 힘을 기울여 그녀를 사랑한다.

필사적으로 광장의 계단을 오르고 있는 이 평범한 남자에게

프로포즈를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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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my Style    

                         〔http://내www.cyworld.com/kyk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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