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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프니 메이어
젊은 작가의 첫 소설이라는 점이 놀랍다.
많은 부분 기록들을 깬 역사를 지니고 있다.
많은 수식어 가운데 조앤 K. 롤링을 잇는 스타작가...
확실히 원작자체로만 본다면,해리포터보다는 훨씬 재밌다.
이래서 환타지로맨스는 보면 안된다--;;;
헤어나오기가 몹시!!! 힘들다ㅠㅠㅋㅋㅋㅋㅋ
소문대로 영화보다 책이 훨씬 낫다...
그 바쁜 와중에도...
좀전에 보다만 책갈피 꽂아둔 그 뒷 내용을 생각하느라...
책이 펼쳐져 있지 않은 시간에는 많이 괴로웠다...
장면하나,미소하나까지...또렷이 상상하면서 읽어지는...
에드워드신드롬 생길만 하다.+_+
어제 신랑이랑 소주한 잔하고...
새벽즈음부터...풀린 눈으로...벌써 투문을 달리고 있다ㅋㅋㅋㅋ
에드워드-
"뺨이 달아오르면 넌 참 사랑스러워."-p313
내가 입을 삐죽거렸다.
"넌 아주 깊이 잠들어 있었어.난 하나도 놓치지 않았지.
잠꼬대가 다른 날보다 일찍 시작되더군."
그의 눈이 장난스레 반짝거렸다.나는 신음을 뱉었다.
"무슨 얘기 들었어?"
그의 황금빛 눈동자가 아주 부드럽게 가라앉았다.
"날 사랑한다고 했어."
"그건 이미 알잖아."
고개를 수그리며 내가 투덜거렸다.
"그래도 또 들으니깐 좋던걸."
나는 그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었다.
"사랑해."
내가 속삭였다.
"이제 넌 내 생명이야." -p357
>>ㅑ~~~~~~~~~~~~~~~!!!
재미위주로만 본다면 별점 백만개주고퐈~+_+ㅋㅋㅋㅋㅋ
★★★★★
다음 책은 스테프니 메이어의『투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