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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연과 호흡 맞춰 아이들과 교감하다!!

김형수 |2009.04.27 15:26
조회 7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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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동물들의 연기

 

놀랍고 신기하다...

 

하지만 더욱 궁금한건 '과연 어떻게 촬영 했을까?' 이다.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동물 영화 한편의 메이킹 필름을 보며

 

그동안 동물들의 삶을 따라다니며 다큐멘터리식으로 촬영해서 편집하는 줄 알고 있던 것이

 

모두 일일이 제작진의 연출에 따른 결과임을 알게 되었다.

 

 

 

 캐나다 퀘벡의 사키네이(Saguenay)강 하구에 위치한 생쟝 호수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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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제작한 영화이긴 하지만 퀘벡은 불어권이며 훌륭한 자연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이러한 영화를 촬영하는 데에는 아주 훌륭한 조건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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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수중 생활을 하는 동물인 비버의 연기를 촬영해야 하니 잠수복은 필수 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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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쾡이를 돌보는 조련사.

 

실제로 이곳이 야생동물원이기도 하다.

 

실제 영화 촬영 진행 과정을 어린 학생들이 구경하고 학습을 하는 좋은 기회를 만들기도 했단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체험학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영화들이 만들어 진다면

 

좋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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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이 감독인 필립 깔드롱!

 

 

'Bonobos'라는 동물 영화를 찍기도 했다. Bonobo는 불어로 침팬지.

 

동물 영화에 대한 애착이 강한듯.

 

 

 

 

 

<각국 개봉 정보>

 

프랑스

 

- Mèche Blanche, les aventures du petit castor  (FRA)

 

'흰털박이, 작은 비버의 모험' 요정도로 번역하면 좋겠다.


 

미국

 

- White Tuft, the Little Beaver

 

캐나다 퀘벡

 

- La Rivière aux castors  (QBC) 퀘벡이라 불어...;

 

'강가의 비버들'로 번역할 수 있을듯.

 

한국

 

- 리틀비버

 

ㅋㅋ 한글은 아니지만 표현이 가장 귀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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