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S501 1박2일 in Tokyo] 자유를 만끽하다

하은미 |2009.04.27 21:25
조회 331 |추천 6


달콤한 휴식 다섯 꽃미남

SS501과 1박2일 도쿄 여행을 다녀왔다.

SS501과 하라주쿠 롯폰기 시부야 등을 함께 이동하며 쇼핑도 즐기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먹는 등 즐거운 여행일지를 독점 공개한다.

 SS501은 지난해 12월초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찾았다 4개월 만에

 다시 왔다. 이번에는 드라마(김현중) 뮤지컬(박정민) 가수(김규종

허영생 김형준) 활동을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만끽했다.

일본 진출 4년 만에 20대 여대생들까지 환호하는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의 웃음 넘치는 도쿄 투어.

1. SS501의 카리스마

롯폰기의 잡화점 '돈키호테' 앞에서 한 컷. 허영생과 김형준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터프해 보인다. 주머니 속에 손을 넣고 포즈를 잡은

 김현중의 모습도 자유로워 보인다. 하지만 사진을 촬영하는 와중에도

 일본 팬들의 시선은 피할 수 없었다. 아~ 한류스타는 피곤해.

2. SS501의 회식자리는?

SS501은 고기를 즐겨 먹는다. 드라마 의 일본 프로모션 후

 숙소였던 도쿄돔 호텔 인근의 한 한식집에서 회식을 가졌다. 허영생

 김형준 김현중은 김규종(손만 보임ㆍ왼쪽부터)이 내민 고기에 눈길도

 주지 않고 카메라를 주시하고 있다. 고기의 유혹을 뿌리치다니!

3. 크레페는 맛있어~

"먹고 싶게 찍어야지~." 박정민이 맛있는 크레페를 사겠다며

다케시타 거리로 인도했다. 박정민은 김형준에게 받은 'ㄷ'브랜드의

 선물을 받고 기분이 날아갈 듯 했는지 표정이 너무 밝다.

사진 왼편에 회색티셔츠를 입고 서 있는 매니저는 보너스 샷!

4. 정민이는 쇼핑중~

박정민은 한국에서 누릴 수 없는 쇼핑 시간을 즐거워했다.

 박정민은 저녁 시간을 이용해 롯폰기의 한 쇼핑센터를 찾아

즐겁게 옷을 골랐다. 저렴하면서도 예쁜 옷을 고르는 게 필수!

박정민은 여러 옷들을 입어봤지만 결국 카디건 하나로 만족했다.

당신을 '알뜰족'으로 인정합니다~

5. 진지한(?) '길거리' 선물 증정식

김형준과 박정민이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선물 증정식(?)을 가졌다.

 박정민의 생일을 맞아 김형준이 도쿄에서 선물을 산 것. 두 사람은

 'ㄷ'브랜드(김형준은 굳이 'ㄷ'브랜드로 표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의

매장을 돌며 마음에 드는 선물을 함께 구입했다.

다소곳이 고개를 숙이며 받는 박정민의 포즈가 코믹하다.

6. 단골집 라멘 먹고 아자!

타마찌의 아자부 라멘집에서 라멘을 기다리며 한 컷.

 SS501이 일본 데뷔 후 6개월 동안 생활할 때 자주 들르던 곳이다.

 이 집의 특징은 의자가 없다.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서서

먹는다. SS501은 오랜만에 들른 단골집에서 피로를 풀기라도 한 듯

 활짝 웃어보였다.

7. 팬레터는 소중하니까요

박정민이 일본 팬들이 준 팬레터를 공개했다. '건강과 행복을 주는

 정민군, 고마워요'라는 글귀가 정감 있다. 또 SS501의 사진들을

 모아서 엮은 사진첩, 하트가 그려진 편지들이 정성스럽다. SS501은

 팬레터를 유난히 챙기는 그룹. 비싼 선물보다 스타를 생각하는

팬들이 마음이 가득 담긴 팬레터가 더욱 소중하다.

8. 우리 앨범 보러 갈까?

시부야의 타워 레코드 앞. 허영생 박정민 김규종(왼쪽부터)은 일본에

올 때마다 항상 이 곳을 찾는다. 세 사람은 가랑비가 촉촉히

 내렸지만 아랑곳 않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김규종은 일본그룹

 아라시의 최신 앨범이 나왔는지 궁금해 했다. 아라시는 일본판

 의 구준표 즉 츠카사역을 맡은 마츠모토 준이 소속된 그룹.


9. 앨범들고 자화자찬

SS501은 타워 레코드의 한류 코너에서 자신들의 앨범을 발견하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같은 소속사 후배인 여성그룹 카라의 앨범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어 더욱 놀란 눈치다.

박정민은 "우와, 카라도 같이 있네!"라며 신기해했다.

카라의 앨범 아래로 드라마 의 OST도 눈길을 끈다.

10. 우리 앨범도 있네요

박정민과 김규종이 수줍게 미소를 띄었다. 이들은 SS501의 앨범을

비롯해 카라와 의 OST까지 챙겨 들고 포즈를 취했다.

김규종은 매장 직원의 눈치를 보며 기자에게

 "누나, 직원이 보기 전에 빨리 찍으세요"라며 속삭였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