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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God I found you.

김데레사 |2009.04.28 11:58
조회 62 |추천 0


예전엔 쓸쓸해도 소리내어 말할수 없었다.

 

널 만나고 나서야 쓸쓸하다고 우는 법을 배웠다.

 

지금은 쓸쓸할때 널 행복하게 만드는 걸 생각한다.

 

그것만으로도 기뻐서 쓸쓸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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