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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차.오미자차.모과차

이지현 |2009.04.28 13:33
조회 134 |추천 0


모과는 해마다 담궈서 항아리를 땅에 묻어둔다..

그게 해가 지나면서 점점 향이 깊어지고 약이된다는~

드시다가 유독 못생긴 모과는..ㅋㅋ 내가 썰은것.(진짜 힘들다.)

 

오미자는 보통 집에서들 오미자 말린것을 찬물에 우려드신다.

그럴경우는 차게만 마셔야지 뜨겁게 끓여먹으면 몸에 좋지 않단다.

우리집은 항상 생 오미자 열매를 담근다..개인적으로 나는 입에 달고 산다..몸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고 갈증해소도 좋고..색상도 이쁘구^^ 원액판매도 제일 많이된다..

 

대추차는 엄마가 제일 고생하시는 차.

일일이 손으로 비벼서 걸죽하게 만들어야 하므로 손도 많이가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그래서인지...제일 많이 좋아하시는 대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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