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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우리의 믿음

Kye Chul Yi |2009.04.28 20:01
조회 121 |추천 0


종교적 행위는 교회의 예배와 종교적 행사에

국한되어 있다. 따라서 그것은 항상 부분적이다.

반면 신앙은 전체적이며 생활 전반에 걸친

행위이다.

예수는 인간을 종교로 부른 것이 아니라

삶에로 불렀다.

 

Dietrich Bonhoeffer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Then Jesus declared, "I am the bread of life.

He who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he who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For I have come down from heaven not to do

my will but to do the will of him who sent me.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And this is the will of him who sent me, that I

shall lose none of all that he has given me, but

raise them up at the last day.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For my Father's will is that everyone who looks

to the Son and believes in him shall have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요한복음 6:35; 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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