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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닉쿤 앙드레김 패션쇼 무대서다.

정은옥 |2009.04.29 02:32
조회 1,155 |추천 3


 

우리 왕자님들!

내 보기엔 너희들이 최고였어 ^^

 

2PM닉쿤과 2AM슬옹이 음악방송 무대 벗어나 런웨이로 향한다.

새로운 싱글로 컴백하여 인기를 누리는 두 그룹 2AM과 2PM의 멤버들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패션쇼에 모델로 서게 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의 비스타홀에서 열리는 앙드레김의 ‘숭례문 복원을 위한 앙드레김 쥬얼리 패션쇼’에 서게 될 멤버는 2PM의 멤버 닉쿤과 2AM의 멤버 임슬옹.

 

이들은 큰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의 소유자로 오늘 런웨이에 올라 모델을 능가하는 일명 황금비율 몸매를 자랑한다. 더욱이 오늘의 자선패션쇼는 남대문 복원건립을 위해 마련된 자리라 의미가 남다르다.

 

그 동안 가수활동을 하며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여온 임슬옹과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사랑받아온 닉쿤이 패션쇼에 모델로 서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국내 정상급의 스타만이 오를 수 있는 앙드레김의 패션쇼 참여는 이들에게도 많은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임슬옹과 닉쿤이 모델로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이번 앙드레김 패션쇼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슬옹과 닉쿤의 활약이 기대된다”

 

“2AM, 2PM의 모델라인이 드디어 런웨이로” 등 긍정적인 의견과 뜨거운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2AM의 슬옹과 2PM의 닉쿤은 “많은 유명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앙드레김 선생님의 뜻깊은 패션쇼에 서게 되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과 다짐을 전했다.

 

한편 2AM은 ‘친구의 고백’으로 2PM은 ‘Again & again’(어겐 앤 어겐) 음악 프로그램 및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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