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나오는 윤상현씨가 불렀던...
어제밤 듣고선...
이노래...
바로 list에 올린다. (아줌마의 극성...ㅋㅋ)
두고두고 들으려고...
드라마의 그 아름답고, 슬픈... 장면들을 회상하며...
왠지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며~~ ^^
손댈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면 ,
마치 날 떠나 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가 추억에 남겨져 갈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아침을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가 추억에 남겨져 갈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