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ever Ending Story

한수경 |2009.04.29 13:56
조회 97 |추천 0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나오는 윤상현씨가 불렀던...

어제밤 듣고선...

이노래...

바로 list에 올린다. (아줌마의 극성...ㅋㅋ)

두고두고 들으려고...

드라마의 그 아름답고, 슬픈... 장면들을 회상하며...

왠지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며~~ ^^

 

 

손댈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면 ,

마치 날 떠나 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가 추억에 남겨져 갈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아침을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가 추억에 남겨져 갈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