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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바다가 보고싶을땐..?? 혼자서도 충분해요!

이환민 |2009.04.29 22:15
조회 325 |추천 2

 

혼자서 바다가 보고싶을때.. 지하철타고 간단하게 갈수있는 여행지 하나 알려드릴려구요 ㅋ

 

안녕하세요 ㅋ 전 서울시 강북구에 거주하는 22세 백수청년 이환민 입니다 ㅋ

 

그냥 어제 문득 바다생각이나서 떠나가보려 합니다..ㅋㅋ

 

 

지하철타고 가는 스토리는 통편집 하고 ㅋㅋ

 

혼자서 가는 지하철안.. 이런기분 아실지도 모르겠네요 ㅋ

 

쭈욱~ 그냥 1호선으로 쭈욱.. 달려가다보면 어느세 1호선 종점인

 

 

인천역이 등장합니다 ㅋ

 

그냥 서울의 지하철보단 뭔가 고전풍이 난다고해야되나요 ㅋ

 

그동안 서울안에서만 지하철 타고 돌아다니던 저에겐.. 다른세상이죠 ㅋㅋ

 

그렇게 도착한 인천역은 벌써 오후 5시..!!

 

여기서 팁은 인천역에서 나오면 왼쪽을 보면

 

인천 관광 안내소가 있습니다 ㅋ 거기서 인천 주변 지도를 달라고하면

 

웃으면서 건내주신답니다 ㅋ 그렇게 저도 지도를 받긴했지만..

 

너무큰 스케일에 펴보진 못했지만요.... 어쨋든 관광안내소 옆쪽에

 

버스정류장쪽으로 가시면 제 기억으론..

 

2번 , 23번 , 45번이 월미도쪽으로 가는 버스였던걸로 기억합니다 ㅋ

 

그렇게 달려간 새로운 세상 월미도!!

 

 

홧김에 달려간 바다는 정말 아름답고..ㅋㅋ

 

오늘따라 날씨가 20도가 넘어가면서 굉장히 따뜻했지요 ㅋ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면.. 여기저기 놀러온 학생들도...

 

그리고.. 제 염장을 자극하는 커플들까지.... 거기에 혼자 있단 생각..

 

어떤기분인지 느껴보지않으면 모를일이죠 ㅋㅋ

 

 

이쪽 해안가는 아저씨들이 낚시하는곳인지.... 낚시대가 10미터 정도..? 쭉~~

 

늘어져 있는게 신기하더라구요 ㅎㅎㅎ

 

 

이건 모노레일 인데요. 인천역에서 부터 월미도쪽까지 !

 

버스가 지나다니는길에 쭉~ 늘어져있습니다

 

아마도 관광지가 관광지인만큼 점점 현대화 되가네요 ㅎㅎ

 

 

월미도 선착장에서 본.. 갈매기때...ㅋㅋ

 

솔직히 말해서 갈매기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게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그래서 너무 신기했구요..ㅋㅋ

 

서울에 비둘기가 있다면 월미도엔 갈매기가 있네요 ㅎㅎ

 

 

요건 월미도의 마스코트..

 

"월디"라고 기억하고있습니다 ㅋㅋ

 

극에다달은 제 건망증덕분에 봐놓고도 기억을 못하네요..

 

 

PM 6시30분경.. 월미도의 일몰은 정말..

 

정말정말 아름답네요 ㅎㅎ 사진을 찍는것도 잊어서

 

멍하니 구경하다가 옆에서 커플들이 사진을찍는걸보고

 

그제서야 사진찍는게 생각날 정도였으니까요 ㅎ

 

 

이건 월미도를 한바퀴 돈다고 해야되나.. 코스모스 호라고 기억하는

 

여객선인데요 ㅎ 밑에층은 차가 들어갈수있고

 

위에는 객실인거같네요 ㅎㅎ 차도없고 혼자가서 그냥 구경만 했지요..

 

 

이건 월미랜드의 명물 머시기 디스코였는데 ㅋ

 

아무튼 월미랜드 입구에 있는 명물 놀이기구인가보네요 ㅎ

 

양쪽에선 바이킹에 둘러쌓여서 뭔가 있어보이는 간판까지 ㅎ

 

스타킹 생활의 달인 등등 여러번 출연한분이

 

DJ를 맡고있다고 하시니 재밌어보이긴 하더라구요 ㅎ

 

연인끼리 간다면 한번쯤 타봐도 나쁘진 않을거같아요 ㅎ

 

 

자.. 이제 어느세 시간은 지나 집에갈시간..

 

정말 눈깜짝할세에 지나간 월미도 여행은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ㅋ

 

 

재밌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뭐 지금은 아직 해수욕장 개장철이 아니라서

 

가까이서 만져보지 못한 바다..

 

하지만 바다내음 맡는것만으로도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는게

 

좋지않을까요^^?

 

앞으로도 혼자하는 제 여행은 계속될것이구...

 

이왕이면 댓글로 여행지도 추천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대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닼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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