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몰랐는데 어느 새인가 훈남배우가 되버린 강지환~
'영화는 영화다' 를 보고 괜찮데..하고 느꼈는데.
'7급 공무원'을 본 후 멋지고 노력하는 남자라고 생각한 강지환
심지어는 저 플랜 카드도 본인 아이디어에 아무리 홍보라지만 서울역에서 저러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노력하는 만큼 좋은 결실 거두시기를....
스타일 좋고 얼굴 좋고 몸매 좋고~~~
심지어는 수트도 잘 어울리는....
앞으로도 멋진 모습과 활약 기대하며~~~
p.s : 강지환이 7공 시사회때 입은 수트 지이크라는 브랜드인가요?
저런 수트 남자친구 선물해주고 싶은데...
혹시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