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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4.30 13:06
조회 442 |추천 2


 

한때는 한 남자 때문에 밤잠을 설쳤고
심장이 터져 죽을 것 같았고
죽이고 싶을만큼 야속하고 괴씸했고
하지만 또 보고싶었고 웃는 모습에 모든것을 다 용서 했지만

 

지금은 그 남자 덕에
다음 남자에 대한 신뢰도 사랑도 반으로 확 줄어버렸다는 것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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