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이름 - 정형돈
직업 - MC, 개그맨
출생 - 1978년 2월 7일 (부산광역시)
신체 - 173cm, 85kg
학력 - 인덕대학 방송연예과
데뷔 -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
정형돈(鄭亨敦, 음력 1978년 2월 7일/양력 1978년 3월 15일 ~ , 부산 출생)은 대한민국의 코미디언이다.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고등학교 시절 교내 연극부인 '금강 소리 하나'에서 활동하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부터 2001년까지 삼성전자에서 근무하였으며 퇴사 후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인덕대학 방송연예과(04학번)를 졸업하였다. 《무한도전》을 통해 2009년 대한체육회 봅슬레이 선수로도 등록되었다.《개그콘서트》를 통해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도전, 2004년 이후부터 MBC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다. 대표작인《무한도전》에서 '건방진 뚱보', '어색한 뚱보', '진상' 등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으며, 2007년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왜? 정형돈인가?
난 누구를 싫어하는 편이 아니다. 되도록 좋은면을 보려고 노력한다. 정형돈이란 사람의 본보기를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방송에서 어필되는 그의 능력을 말하는것 임을 밝힌다.
내가 느낀 그는 정말 아무런 캐릭터가 없다. 아니, 있다면 진정 '밉상'이고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이다. 목소리서 부터 꾸역꾸역 돼지 멱따는 듯한 소리를 낸다. 아무런 영양가 없는 멘트부터 정형돈에게서는 위트나 시기적절한 재치있는 멘트를 기대하는것 조차 불가능하다. 아마 대한민국 모든 연예인을 통틀어 최고의 욕은 정형돈만큼도 못한다(안웃긴다)라는 말일것같다. 정형돈이 살이라도 뺀다면 정말 아무런 특징없는 그냥 '사람'이 될것이다. 가끔은 정형돈이 TV에서 나오는 이유가 너무 궁금해서 '재 잼있어?'라고 말했더니 친구하나가 방송계에 전유성이 가진 POWER가 강력한데 전유성이 밀어주는 사람중 하나라는 말을 들었다.
가끔 무한도전이나 브레인서바이벌(?)같은데서 약간의 머리쓰는 문제나 장면이 나오면 안그래도 충분히 다큐인 애가 진정한 다큐가 된다. 웃길능력도 없지만 생각도 없는것 같다. 수많은 사람들이 데뷔를 꿈꾸는 방송을 하는 방송(ON AIR)인이란 위치에서 정형돈이 노력을 안한다는 생각은 하지않지만 지금보는 모습은 정말 아니다. 정말 방송계에 먼지같은 존재다. 언제든 그 자리를 누구로 대신 채워 넣을수 있는 그런, 언젠간 날 한번쯤은 '애도 웃기네?'라고 말할 수 있도록 분발했으면 한다.
# 여자
이름 - 강수정
직업 - MC, 전 아나운서
출생 - 1977년 6월 29일 (서울특별시)
신체 - 168cm
학력 - 연세대학교언론홍보대학원
소속사 - DY엔터테인먼트
강수정(1977년 6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방송인이다. 대치초등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3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연구과정의 방송영상 전공으로 입학하고, 이어서 2001년 3월에는 같은 대학원의 석사과정 방송영상 전공으로 입학하고 동 과정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방송영상과를 졸업했다.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였다. KBS 퇴사 후, 현재는 DY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다.
강수정은 귀엽잔아?
맞다 강수정 귀엽다. 근데 그게 끝이다. 강수정을 TV에서 처음 본게 언제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통통하고 귀여운사람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첫인상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야심만만'에서 보여준 강수정의 진행 능력은 진정, 진정한 초딩수준이었다. 대본을 그데로 읽었고 아무것도 자신이 가진 역량에서 비롯된 멘트나 MC로서 필요한 진행 능력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여걸6'에서의 강수정은 원래 어설픈모습이 정말 못하기때문에 나오는 모습으로 웃겼다. 그리고 개편됬는지는 모르는 최근의 '오늘밤만 재워줘 '에서의 강수정을 봐라. 곁에 이경실이나 유채영, 김지선이 없다면 바로 다큐가 될것이다. 물론 MC구성에 강수정같은 노멀한 사람이 한명쯤은 필요하겠지만 멘트를 조리있게 정리하는것도 아니고 이런것도 다 나머지 세명들이 충분히 다하고있다. 정신없이 웃기고 깨는 산만한 진행의 컨셉에서 강수정의 역할은 역시나 어설픔과 어색함에서 나오는 모습의 부조화의 효과라 할까나? 강수정은 그녀가 가진 호감있는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이다.
너무 비판적인가? 그냥 내생각이야
정형돈과 강수정이 함께 버라이어티나 쇼 프로그램의 메인MC를 맡게되는날
'진정한 다큐'의 끝을 보게될것이다.
<BY 밤브코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