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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후반 2008년 현재 주목받는 국내자동차들

김상호 |2009.05.02 10:47
조회 2,960 |추천 0
1. 현대자동차 The Dynamic Luxury 제네시스
2008년 현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제네시스 4년간 5천억원이 연구개발에 투입됐다고한다. 대형승용차량으로 V6 람다엔진을 탑재했다. 배기량은 3342CC로 그렌져TG보다 한단계위이다. 출시후 제네실수 라는 별명등을 얻기도 했다. 무옵션 기본가격은 \40,500,000 차는 그럭저럭 괜찮다고 보여지나. 현대의 연례행사식 파업과 수출시 생겨난 적자땜빵을 매꾸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현대덕분에 큰 호응은 받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참고로 제네시스 미국차량의 가격은 국내차의 절반가격이다. ----------------------------------------------------------- 2. 쌍용자동차의 야심작 체어맨W
쌍용자동차에서 2008년에 내놓은 초대형럭셔리세단 체어맨W이다. 국내차량은 최초로서 1억원짜리 차량이다. 이때까지는 에쿠스가 최고가를 달려왔다면 그자리를 체어맨W가 갱신해버렸다. 엔진은 벤츠차량에 사용되던 5리터 V8엔진을 장착했다. 국내승용차랑 최초로 배기량이 5000CC에 육박하는 4966CC다. 하지만 엔진이 구형벤츠에 사용되던것이다 중국에넘어가 평판이 안좋아지면서 짱용자동차 식으로 불리며 이미지가 별로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2주간 3200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새로운 세단에대한 호기심때문인지 성능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초대형 NEW세단의 호기심에 한표를 던진다. ----------------------------------------------------------- 3. 토스카 프리미엄6
GM대우에서 2007년에 출시했던 토스카 프리미엄6 차량보다는 서태지가 광고를 해서 화제가 되었던 차이기도 하다. 서태지의 광고계약금이 10억원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이 차량의 배기량은 1993CC로 기본중형차라고 볼수있다. 가격은 약 2000~2500사이를 생각하면된다. 엔진형식은 L6 2.0 24밸브를 장착했다. 르노삼성사의 SM 5 뉴임프레션과 현대자동차의 쏘나타트랜스폼과 경쟁차종이기도 하다 ----------------------------------------------------------- 4. 현대자동차 쏘나타트랜스폼
현대자동차의 NF소나타의 후속작이라 볼수있는 쏘나타트랜스폼이다. 과거 현재를 아울러 가장 국내에서 사랑받고있는 엘란트라,소나타,아반떼,엑센트등에 포함되어있다. 위차종정도 나올때만해도 현대가 이렇진않았었는데.. 점점 세월이 흐르면서 국내소비자를 봉으로 아는것이 아쉽다. 이 차량의 배기량은 2359CC로 토스카보다 조금 높다. 엔진형식은 2.4 I4 VVT를 장착했으며 가격은 1700~2900대까지 다양하다. 물론 낮은가격은 그만큼 옵션이 없다. 위에서 언급했듯 르노삼성의 SM 5 뉴임프레션과 GM대우 토스카 프리미엄6의 경쟁차종이다. 소나타의 성능과 인지도는 역시 무시할수만은 없다. ----------------------------------------------------------- 5. 르노삼성자동차 SM 5 뉴 임프레션
르노삼성자동차의 뉴 SM5 후속작 SM5 뉴 임프레션이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의 생각을 방해하지않는차라고 CF를 했다. 하지만 달랐다 언제어디서든 고장날지 몰랐다.. 하지만 2008년초 뉴SM5와 SM5 뉴임프레션에대한 치명적결함으로 정부에서 리콜조치를 내렸다. 그이유는 차량이 달리던도중 시동이 꺼지는가 하면 달리다가 본닛이 화재에 휩싸이는 일도 있었다. 이때문에 SM 5(파이브)가 아닌 SM 파이어라는 별명도 붙었다. 운행중 시동꺼짐과 엔진화재는 치명적 사고로 이어질수있다. 일단 시동이 꺼지게되면 브레이크 핸들등이 모두잠긴다. 고속도로에서 100Km이상 밟고있는데 시동이 꺼지면서 핸들과 브레이크가 작동이 안된다면 얼마나 끔찍한가. 그리고 멀쩡히 달리던 차에서 갑자기 불이나면 얼마나 황당할까. 개인적으로는 토스카 트랜스폼 SM5 중엔 SM5가 젤맘에들었고 지금도 마음에 들지만 너무 강력한 차량결함이 아주 아쉽다. 세차종중에선 개인적으로 SM5가 더 세단같아보이는거같아 좋았는데... 너무 결함이 치명적이다. 가격대는 별로 다양하지 않아 2000만원 초중반대이다. ----------------------------------------------------------- 6. 르노삼성자동차 SM 7 뉴 아트
SM5 만큼은 아니지만 잡음이 좀 있었던 차량이다. 신차가 출시되면 잡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 차량의 경우는 SM 5에서 주둥이만 더내밀고 가격을 더 받는다는 말이 많았다. 실제로 SM5 와 SM7의 차이점은 외관상 SM7이 조금 더 길다는거 밖에 없다고봐도 무방하다. 또 다른차이점을 꼽으라면 SM5는 번호판을 트렁크에 달고 SM7은 뒷범퍼쪽에 달수있는게 다라고 보면된다. 하지만 긴만큼 성능도 좀 오르긴 올랐다. 대형세단차종으로서 배기량은 3498CC이다 엔진은Neo VQ35 V6을 탑재했다. 이 차량이 말이 많았던 이유가 또 있었다. 어디서 흘러나온 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엔진 내구성이 5년 혹은 10만키로라는 말이 나왔다. 이게 사실이라면 얼마 타지도 못한다는 얘기다. 우리집 엘란트라가 93년식인데 10만키로 조금 넘게탔다. 근데 신형차량이 10만키로 밖에 못탄다면 이건 뭐 그냥 좀 타다가 갖다버리란 얘기가 아닌가 싶다. 가격 성능면에서는 SM 5보다 앞서지만. 호응도와 다른면에 비해서는 SM5에 더 호감이 간다. ----------------------------------------------------------- 그외 다른차량들도 많이 출시되었으나 위 차량들에 비해 포스가 떨어짐으로 서술하는건 생략하도록 하겠다 제네시스 쿠페가 2010년형을 목표로 출시되긴했는데 정보가 너무 부족한 관계로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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