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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신 하나님의 사랑...

Kye Chul Yi |2009.05.02 13:29
조회 52 |추천 0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When they came to the place called the Skull,

there they crucified him,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Jesus said,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누가복음 23:33-34

 

저희란 로마병사들과 종교 지도자들, 어둠 속에서

달아난 그의 제자들과 이런 저런 이유로 수없이 그를

부인한 나와 여러분 모두가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아들은 오직 인간이 됨으로써만 진정 인간을

이해 할 수 있었으며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라고 말할수 있었다. 그는 우리 가운데 살아 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를 이해하고 있다.

 

필립 얀시, 김동완. 이주엽 옮김,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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