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추천 후리플 하시는 분들만
최고
저저번 mbc 뉴스후에서 나온 "동방신기는 음란하다?" 에서는 동방신기를 변호해 주었지요.
(동방신기만 특별하게 나왔다는것에 관점을 두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카시오페아를 의식한 제목도 좋지 않았고 무엇보다 동방신기만 중점에 두었다는 것에서는 생략하도록하죠 ...;)
동방신기의 "under my skin".
이것은 청보위를 포함한 한국인이 들으면 "너를 나의 살갗아래 두겠다" 라는 뜻정도로 해석이 됩니다.
하지만 막상 영국인,프랑스인,독일인 등등의 말을 들어보면
"너를 정말로 아끼고 있다" "당신의 생각을 멈출수가 없다" 라고 하고 해석되고 있어요.
"사랑은 뭐다 뭐다? 이미 수식어 red ocean"
이부분에서 red ocean을 청보위에서 "여성의 처녀막을 뜻한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경제용어(경쟁이 포화된 상태의 시장)의 의미 그대로며,
이는 '이미 사랑에 대한 정의나 표현이 넘쳐난 지루한 상태'를 레드오션에 비유한 것입니다
또한 이어지는 Breakin’ my rules again은
"나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수억개의 나의 Cristal"
이부분에 대해서 청보위에서는 "Cristal은 남자의 정자를 뜻한다" 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랑의 주문에 걸려 빠져드는 모습을
혈관을 타고 흐르는 크리스탈'로 상징화시켜 표현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정자란 혈관을 타고 다니는 겁니까?
과연...? 성교육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밖에 나오지 않는것은 그들의 머릿속에 무엇이 있는지 표현해 주는것과 같군.
그렇다면 이 책은 19금책인가. ,,ㅡㅡ
레드오션과 블루오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그냥 농담이구요.ㅋㅋㅋ<<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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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얼마후 [청소년보호위원회] 와의 재판에서 sm 측이 이기게 되었습니다.
승소되었다는 말이 되죠. 19禁에서도 벗어나게 되었고요.
동방신기를 또다시 청소년 위원회에서 이번 재판 결과를 인정하지 못하고
끝까지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항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자존심을 세우려는 것인지 자존심을 찾으려는 것인지 자존심이 없는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한번 청보위에서 19금으로 하기 위해 소송을 걸었다는 말이 됩니다.)
=문맥상 이상하게 된 부분이 있다고 해서 수정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국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겠다" 라고 말합니다.
그것도 현재 음반활동이 모두 끝난 곡 을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좀만 웃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에 주목해야할 것은. 그 재판에 들인 돈들은 시민의 세금으로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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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사진들
점점 넓어지시는거 보이시나요. (마지막 사진은 곧 서게 될 무대입니다)
일본 오리콘차트 아시아최초 6회연속 1위달성.
동시에 새개의 정광판에서 준수오빠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작년 일본 최고 권위 연말가요 축제인 ‘홍백가합전’ 에 첫 출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7월달에 있는 도쿄돔에서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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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 아시아 축포 쏘다…5인조 남성 그룹 동방신기
동방신기는 지난해 12월 31일 일본 도쿄 시부야 NHK홀에서 열린
<제59회 홍백가합전>에 최초로 출연하며 일본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2008년 한 해를 멋지게 마무리했다.
<홍백가합전>은 일본 최고 권위의 연말가요축제로, 한 해 동안의 음반 판매량 및 다운로드 수, 활약상 등을 토대로
출연진을 엄격하게 심사하여 그 해의 최고 가수로 선정된 가수들이 홍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친다.
동방신기는 지난해 일본에서 발표한 4장의 싱글이 모두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1위에 등극했으며,
위클리 싱글 차트 4회 1위의 기록을 수립한 첫 번째 주인공이면서
역대 외국인 아티스트 사상 최다 1위를 기록하며 한국을 빛냈다.
동방신기는 4집 앨범 <미로틱>을 6일까지 온·오프라인 판매를 합쳐 총 50만2,837장을 판매하며 지난 2003년
김건모의 8집 이후 5년 만에 50만 장대의 판매고를 돌파하는 음반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동방신기는 CF 편당 출연료를 8억 원으로 올리며 광고영향력을 입증시켰다.
- CNB뉴스 이우인 기자 www.cnbnews.com
&
mirotic concert
필자가 제일 놀란것은 '팬'이다.
발라드는 정말 조용했다. 옆 사람 진동소리조차 들릴정도로 고요했다.
필자의 귀엔 동방신기 다섯명의 목소리만 들렸었다.
'경청' 팬들은 '경청'을 하고 있었다.
댄스곡은 정말 최고였다. HUG때부터 하여 벌써 5년차인 만큼 팬들의 응원소리도 대단했다.
주문-MIROTIC땐 sky가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정윤호!정윤호!'를 외치다가도 노래파트가 시작되면 소름돋을정도로 고요해지고,
그 중간중간 응원을 한다.
라스트라인인 'HaHaHa Song'부터 엔딩라인인 '투나잇'까지 화합이란걸 보여줬다.
동방신기 말 한마디에 웃고,즐기고. 동방신기 노래에 반응하고 경청하고,
'아시아를 재패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의 팬 다운 반응이었다.'
(중략)
-문화예술칼럼리스트/정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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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있으신 분은 "유에프오타운"이라고 네이버에 치셔서
"동방신기 써클" 들어가셔서
아이디에 "심창아밥먹자" 치시고
"[Best답장상] 응모합니다" 이글에
추천/댓글 써주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