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체류 2일째
마담투소를 다 구경후 나와서 언더그라운드역에있는 작은 가게에서 피자랑 핫도그 먹구
대영박물관 가서 람세스.미라. 한국관보고 박물관 앞에있는 Redbus shop에가서 엽서랑 연필깍기
지르고 Holborun역 근처에있는 대형쇼핑몰 들렸는데 우리 눈 뒤집어져서 음ㄹ수와 쿠키
에그타르프 사고 남은돈 계산해보니 68파운드 밖에 나미않아 ㅜㅜ 우리 당황해서
더 이상 돈 쓰지 않기로 하고 가는데 엎친데 덮친격 영희가 100배즐기기 잃어버렸다 ㅜㅜㅜ
암튼 그렇게 뮤지컬 예매하러 갔는데 일요일이라 열지않아 그대로 그냥 정처없이 걸었더니
charing cross에 도착 우린 예정에없는 내셔널 갤러리 갔는데 정말 그림들이 너무 멋졌다 ㅜㅜ
내가 반고흐의 해바라기를 직접 보게될줄이야 ㅜㅜㅜ
하지만 거의 폐장시간에 간 우리는 결국 쫓겨나오듯이 나왔고 그대로 Tower hill에가
역에서 내리자마자 런던탑이보여 나와 영희모두 감탄사 연발 ㅋㅋ 짱이였다 정말!!!!
타워브릿지 도보고 해가지길 기다린 우리는 RVT타고 런던아이 타러갔다 아직도 해가안져
15번타고 다시 한바퀴 돌려는데 이뭥미 런던아이가 9시까지 였다 ㅡㅡ ㅋㅋㅋㅋ
우리는 해가지지 않는나라 영국을 몸으로 느끼며 런던아이를 내일로 미루고 뮤지컬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안녕 ㅋㅋㅋㅋ
-우리의 일용할 점심 아 맛있당 ㅜㅜ?? ㅋㅋㅋㅋ
-대영박물관
-레드버스샵 에서 쇼핑중인 난 ㅋㅋㅋ
-쉐인즈버리에서 구입한 초코쿠키와 에그타르트 그리고 음료수 ㅜㅜ 아진짜 환상이다
특히 저 초코쿠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런던탑 진짜 한국인들 많이 오긴 오나보다 ㅋㅋㅋㅋㅋ
-타워브릿지!!!
오늘의 총경비
점심 3파운드
쇼핑(엽서+연필깍기) 6파운드
간식거리 2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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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파운드 = 약 23.1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