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ustralia] Wave rock편

조미형 |2009.05.03 16:40
조회 39 |추천 0

 

재작년쯤에 나왔던 **건설 CF에 나왔던 Wave rock [자연이 만든 테라스]라는 카피로 기억한다.

 

                 

         바위라고 하기엔 너무나 웅장한 Wave rock

        솔직히 가는내내 피곤했었고 예상치 못한 날씨때문에 숙소에 가서 자고싶은 마음뿐이었다.

                

        호주는 원래 365일중 360일은 날씨가 굉장히 좋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왜!

 

        웨이브락 위쪽으로 올라가면 떨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휀스를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사진엔 없지만]

        그 위로 쭉 들어가면 바위들이 옹기종기 있는데,

        왠지 고대의 큰 괴물들[혹은 동물]이 갖고 놀던 공기알이 아닐까라는 엉뚱한 상상을좀.. 이건아닌가 ?

 

                

 

         사진을 550pix에 맞추다 보니깐 본의 아니게 확대를 좀 하게 됐는데 이때는 팀탐도 좀 많이 먹었고 해서

        통통하게 살이 쪄서 ☞☜

 

 

 

 

 

        웨이브락을 보러가는 초입에는 요렇게 신기한 나무도 있다. 바람때문인지 나무가 휘면서 자라는데 신기하게

        죽지 않고 계속 자란다.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 절하는 소나무를 봤었는데, 갑자기 생각났다.

        따라하는 요스케!

 

 

        언뜻보면 셀프 타이머를 해놓고 찍은 사진처럼 엉성하지만, 현지인에게 부탁해서 찍은사진이다.

        얼굴이 전혀. 한개도 보이지 않지만 

 

 

                                   싸이월드에서 사진을 작게 올렸던터라, 작은거 하나 추가 +

 

 

 

 

# Tip. 퍼스 남동쪽 약 340km지점의 하이덴 부근에는 기암이 많이 있다. 밀려오던 파도가 갑자기 응고된 듯한 모양을 하고 있는 Wave rock이외에 하마가 하품을 하고 있는 듯한 모양의 Hippo's Yawn. 둥글둥글한 모양의 The Humps등 특이한 형태의 바위들이 많다. 해질 무렵이 되면 부근의 숲에서 내려온 캥거루나 월러비들도 볼 수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