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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기도가 되는 이유

Kye Chul Yi |2009.05.03 19:45
조회 157 |추천 0


주님께서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 pray continually"(살전 5:17)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도란 하나님 앞에서 자기 마음의 생각을 올바르게 갖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생각이 기도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생각이 소리의 옷을 입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큰 소리로 부르짖는 통성기도나 아무

소리 없이 드리는 묵상기도나 조금도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올바른 생각을 가지면 그 생각이

하나님 앞에 놓인 향기로운 제물이 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읽으시고 응답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And

he who searches our hearts knows the mind of the

Spirit, because the Spirit intercedes for the saints

in accordance with God's will"(롬 8:27).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생각은 다른 곳에 있으면서

입술로만 습관적인 기도문을 나열하는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올바른 마음의 생각이 하나님 앞에

24시간 피어오를 때 그것이 곧 쉬지 않고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기도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올바른 생각이란 무엇일까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생각을 말할까요?

무상무념의 경지를 말할까요?

마음이 거울처럼 맑고 안정된 상태를 말할까요?

하나님 앞에 우리가 품어야 할 올바른 생각은 그런

종류의 생각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각의 차원을

훨씬 높여서 하나님의 생각에 맞추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무엇입니까?

 

어디서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을 접할 수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그분의

생각을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 말씀에 우리의 생각을 맞추고 하나님을

앙망하면, 하나님께서 그의 선하신 뜻을 따라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성취시켜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는 우리가 

자나 깨나 마음에 두어야 할 올바른 생각입니다.

올바른 생각이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마음과 생활에 임하여 우리를 시험에서

건지며, 죄를 용서하고, 악에서 구해 주는 절대

구속적인 생각입니다. 

 

 

조용기, 설교는 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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