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ovE

서대옥 |2009.05.04 01:38
조회 36 |추천 0


LovE

 

이제...

남은 눈물도 없고

남은 마음도 없어서

못하겠다

 

그런데도

다시 기다리고 있다

 

나에게

오는 날

 

 

爪 (손톱) 으로

心 (마음) 을 긁히는 아픔이 있어도

그 아픔까지 久 (오래) 참고 기다릴 수 있는

 

愛 (사랑)

 

 

by Jad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