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화 예고편을 따로 챙겨보지 않는 편이다
사전 정보도 딱히 얻지 않는다
건졌다 일단
올해 들어서 영화관에서 본 영화중엔 no1
일단 아빠가 언론쪽 일을 하시니깐 더 몰입되었던게 컸겠다
물론 지금은 기사쓰실 짬밥 아니지만
늘 이해한다
fuckinstressfuljob
각설하고
초반에 느슨할때 긴장 풀고 졸지만 않는다면
꽤나 건질수 있는 영화다
러셀크로우와 로빈반페르시를 닮은 벤에플릭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
딱히 스포는 안하겠고
긴말 필요없이
'개인적'으로는 2009년 영화관에서 본 no1
레이첼 맥아담스
이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