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1th _ 햅틱미션 (Haptic Mission)

오나영 |2009.05.04 21:57
조회 545 |추천 0
play

 

 

 

 

 

 

 

200년 4월 28일 _

드디어 [ 애니콜 ]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

 

 

 

 

 

 

 

 

 

네이버에

4월 중순부터 상단배너로만 나왔던

4월 28일 M.net 본방송 시작과 함께

드디어 네이버에서도

본광고 형태로 공개된 햅틱미션 _

 

 

 

 

 

 

 

* 참고1 : 햅틱미션 (Haptic Mission - http://www.hapticmission.com) *

 

 

 

좌충우돌 햅틱미션 스타들의 애니콜 신입사원 도전기 _

 

[ 김범, 김준, 김현중, 손담비 ]

당대 최고의 꽃남꽃녀라 불리는 이들이

" 애니콜 전속모델 계약 " 을 놓고

8주간의 애니콜 신입사원 연수기간 스토리를 담아낸

햅틱 미션 _

 

실제로 이들은

(물론 실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이력서도 작성하고

인적성 검사로 하고

애니콜 입사 면접도 보고

강남에 위치한 삼성타운으로 출근을 하고

선배들과 함께 업무도 하고

팀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신입사원으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_

 

 

 

 

 

 

 

 

 

공식 홈페이지의 모습 _

M.net 에서도 햅틱미션을 볼 수 있다니

역시 삼성family Power ?

(Samsung - Anycall - Cheil Worldwide - CJ midea M.net)

 

 

 

 

 

 

 

기본적으로는

햅틱 홈페이지이기 때문에

이렇게 제품 소개코너도 보이고 _

 

눈에 띄는 점은

햅틱미션을 통해

꽃남꽃녀(라고 불리우는 ^ ^;) 신입사원들이

직접 디자인 한 햅틱을

공개하겠다며

빈칸으로 놔둔 점 (!)

 

" Prosumer " 가 대세라지만

대학생들로 구성된 Anycall Dreamers와는

또다른 매력포인트가 돋보인다 _

- 향후 방영될 Episode 3, 4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진짜 그들이 햅틱을 디자인하는듯한데

이게 정말 제품화되어 시장에 출시된다면

향후 엄청난 수익이 예상되는 ★▽★

이래서 애니콜의 마케팅은 역시 늘 감탄스럽다 ♪ -

 

 

 

 

 

 

 

Multimedia Section에서는

햅틱미션의 TVCF, 예고편, full 동영상 등을

실시간으로도 감상할 수 있고

다운로드 받을수도 있다 _

 

 

 

 

 

 

 

* 참고 2 : 햅틱미션 TVCF *

 

 

 

 

 

 

 

 

  

* 참고 3 : 햅틱미션 뮤직비디오 *

 

 

 

 

 

 

 

 

  

 

 

그 밖에

월페이퍼, 스크린세이버 등도 download 할 수 있고

다양한 Event도 준비되어 있다 _

 

 

 

 

 

 

 

 

 

 

 

 

완성도 ★★★★☆
참신성 ★★★★☆
매력성 ★★★★☆


 

 


+ ) 이것도 moto v10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광고 및 홈페이지를

종합해서 생각해봤음 _

 

기존에 존재하는 듯 하면서도

연예인의 회사체험기를

Contents화 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idea를

실제 상품화 하고

이를 시장에 까지 연결시킨다는 점 _

 

아무리 생각해도

신선하다 ^ ^ 

 

 

 

 

 

 

 

그리고 또 특이했던 점은

Blog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 (!)

(http://blog.naver.com/haptic_ms)

 

 

 

이로써 애니콜은

' 애니 시리즈 1기 -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

(개인적으로는 Entertainment Marketing의 초창기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_

제품과 그 외적인 요소들을 결합하여 동시에 인기를 얻었던 뭐 그런)

 

' 애니 시리즈 2기 - Talk Play Love 등의 애니밴드 '

(이 역시 1기와 마찬가지로 Entertainmnet Marketing에 기반을 둔 것으로 생각되는데

조금 다른점은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에 주력하였다는 점 _

예컨대 실제로 애니클럽은

콘서트도 개최하였고

소비자들을 초대하여 각종 파티를 개최하는 등

꽤 적극적으로 소비자와 Communication 하려 하였다)

 

이후

그렇다할 무언가를 찾지 못한듯 하더니

' 햅틱미션 ' 을 통해

On / Off - line 을 막론하고

다양한 Communication Channel을 전사적으로 활용하여

소비자와의 관계강화 및 다지기에 총전력을 기울여

현재 관찰되는 " 휴대전화 전쟁 " 에서

다시한번 승부수를 띄운것으로 생각된다 _

 

그중 하나가 바로 이 [ 블로그 ]

공식 홈페이지가 존재하지만

접근성이 높고 소통이 용이한 블로그를 활용하여

사람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 놀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 이야기거리 "를 제공하려는

뭐 그러한 곳이 아닌가 ? _

 

 

 

 

 

하는, 소심한 나의 생각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