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가수 겸 피아니스트 또 싹씻(โต๋ ศักดิ์สิทธิ์/Tor Saksit)이 출연한
바 있는 2008년 말 광고의 후속편.[ 손을 돌려 불빛을 내보이고, 그것으로
'LG KP 500의 모든 사용에 감사한다'고 적으며, 곧 그 글이 폰 안에 들어간다.
폰을 손에 잡으니 또의 사진이 화면에 나오며, 흔들자 메뉴가 펼쳐진다. 폰을
든 또의 모습이 나오더니 앞에 폰 속의 메뉴들이 뜨며, 다시 폰을 누르자 양쪽으로
다른 색의 폰들이 나오고 양쪽의 폰들이 돌아가 글자가 되더니 가운데의 것은
회전을 하고 화면 속의 또의 사진이 바뀌며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