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장애물이될수 없다고 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파키스탄.방글라데시...서남아권(무슬림)노동자의 성폭행 물의가
보통이 아닌 이런시기에 세계최빈국 노동자와 우리의 미성년 여고생의 로멘스영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불과 얼마전에 방글라데시 불법체류자가 한국여성 20여명을 농락하고 비디오촬영까지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파키스탄을 비롯한 외국인노동자의 강간사건이 폭증하는 이시기에...
저런 로멘스영화가 과연 우리국민에게 환영받을수 있을까?
영화사 관계자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지나치게 관념화된 당신들의 의식구조가 역겹습니다
당신들 딸이라면 세계최빈국 무슬림불법체류 노동자와의 로멘스를 환영하겠습니까???
이런 더러운 영화가 우리 청소년에게 어떤 영향이 있어리라 생각하십니까?
더러운 위선은 팔지마세요
인권이네.평등이네 국제화네...인종차별하지않는 순수한 로멘스라고???
위선떨지 맙시다...당신들 딸은 저런 불체자와 로멘스 반기지 않으면서......
역겹습니다
그런 위선으로 번돈으로 당신들 자녀는 좋은학교보네고 좋은학교 나온사위찾겠죠
그럼 누구를 상대로 저런 쓰레기영화 찍습니까?
편견.차별없는 훌륭하신 감독님....인권.평등.박애정신 넘쳐나는군요
더러운 위선 역겹습니다. 저런 위선을 떨어야 한국사회에선 대접받는다는게 슬프군요.
언론에서 다문화 다문화 하니까 지나치게 시류에 영합하는 당신들이 진정 역겹습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080825104515501&cp=yonhap
저는 방글라데시에 사는 한인입니다.
얼마 전에 다움뉴스에 한국인여자와 방갈리 노동자의 사랑을 담은 영화를 포스터를 보았는데요.
영화 제목이 반두비 라는 제목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반두비라는 제목이 "좋은 마음의 친구"라든가 라고 그 뜻풀이를 적어 놓았는데요
그런데요. 사실 뜻도 틀리고, 발음도 틀립니다.
발음은 반두비가 아니라 반도비이고요.
뜻은 좋은 친구가 아니라, 여자 친구를 말할때 "반도비"라고 합니다.
반면에 남자 친구는 "본두"라고하고요.(남자친구는-본두 여자친구는-반도비)
그런데 문화상 이해하는 반도비(여자친구), 본두(남자친구)는 우리와 너무 다름니다.
같은 동성 끼리야 문제가 없지만.....
왜냐하면 방갈리 사람들은 남자가 혹은 여자가 이성에게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라는
말을 잘 않습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여자친구(반도비)가 있다거나,
여자가(본두) 남자 친구가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은 성관계까지 갔다는 표현이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의미이기에 이들은 조심해서 사용합니다.
그래서 잘못말해 당신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냐? 하면 그건 상대방과 성관계 혹은
지저분한 여자 혹은 남자로 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 사람과 혜어지면 나쁜 소문이 나서 다른 사람을 만나는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쉬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이것을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에서는 한국여자와 남자의 사랑을 그린 반두비라는 영화를 만들었고,
그뜻이 좋은 친구라고 소개한데있다는데 있다는것입니다.
결국 이것은 방갈리 남자가 한국 여자들을 아예 성희롱의 대상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방갈리 입장에서 보면 참 웃기고, 한국인들을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혹시 이영화가 상영되었다면 혹시 아직 상영되지 않았다면 막아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은 월래 같은 나라 입니다. 1971년에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에서 독립을 했지요.
나머지 과거 역사는 차차 말씀드리게습니다.
결국, 방글라데시 출신의 불법체류자와 한국인 미성년자 여고생의 로멘스가 아닌 원조교제를 다룬 영화제목이군요. 참 허탈합니다.
출처: 파키스탄*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에 의한 피해자 모임: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 (여성만 가입하고 글을 읽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