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9일 수요일 _
NAVER에서 띈 블링블링 ★
' 어라 ? 2차 광고인가 ? 뭐지 ? '
하고 클릭하는 순간
나타난 광고는 바로 이것 (!)
와우 _
[ 블링블링 아이템 ]
G market (e-bay 로 넘어가버린 ... ㅜㅜ) 과의
공동 promotion (!)
궁금한 마음에 당장 클릭클릭 _
눈 앞에 나타난 것은
" G market " Event page _
[ 블링블링 - 패션 item - 나만의 패션 style ]
즉 , Fashion 이라는 키워드로
적절한 제품 appeal ,
최적화된 co-branding channel ,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 붙잡기에
모두 적합하지 않나 생각하며
혼자 학교에서
감탄한 나 (!)
G market Event page 왼쪽 상단에 있는
블링블링 공식 홈페이지 연결 배너를 누르니
- http://blingbling.lgtelecom.com/?direct=event3 -
바로 EVENT page가 나타났다 _
좌측과 중간은 (초록색으로 표시해둔 section)
G market 과 함께하는
promotion 이었고 ,
오른쪽 (빨강색으로 표시해둔 section) 은
블링블링 홈페이지 內
MAGAZINE 으로 넘어가도록 되어있었다 _
블링블링한 Fashion Style을 제시하고
각각의 Style에서
직접 사용된 item 에 대한 정보를 기제하고
이는 또 G market과 연결되는 형태 _
완성도 ★★★☆☆
참신성 ★★★☆☆
매력성 ★★★★☆
+ ) 완성도라는 측면이
참 애매하긴 하지만
시각적 구현으로 규정한다면
이미 Homepage 자체는
기존에 만들어 진것을 활용하였고
광고의 visual도 이미
(블링블링이 기존에 보여준 수준 높은 상태) 익숙해 진 상태라
평균이라고 생각하였다 _
하지만
Fashion이라는 keyword와의 결합은
블링블링이라는 말의 어원을 생각한다면
참으로 간단하지만
나름 참신하다고 생각한다 _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이 promotion의 최대 장점은
직접적인 구매가
(정확히 말하면 지름신과 함께하는 구매가)
매우 끌린다는 점 (!)
하는, 소심한 나의 생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