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위하여
나는 글을 쓰네.
양의 탈을 쓴 악마들이 당신을 핍박하다 못해
녹슨 쇠못으로 당신의 육신을 못박았네.
당신은 한마리의 늑대.
양을 해칠 생각도 잡아먹을 생각도 없었건만
양들은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았지.
오오- 가련한 그대.
당신은 아무 죄가 없음을 나는 알고있는데..
나만이 알고있는데...

당신을 위하여
나는 글을 쓰네.
양의 탈을 쓴 악마들이 당신을 핍박하다 못해
녹슨 쇠못으로 당신의 육신을 못박았네.
당신은 한마리의 늑대.
양을 해칠 생각도 잡아먹을 생각도 없었건만
양들은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았지.
오오- 가련한 그대.
당신은 아무 죄가 없음을 나는 알고있는데..
나만이 알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