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3 안면도 팜 카밀레...![]()
사람이 너무 많은 꽃박람회대신.. 허브공원을 찾아감...
팜카밀레.. 네비가 이상한 길을 알려줘서 가는길이 좀 난감했지만.. 어째저째 도착함..
아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주말에 연휴였지만.. 사람이 많지는 않았음..
거기다 날씨까지 좋아서..
잔뜩 즐거웠던 쭈..![]()
들어가는 입구에서 볼때에는 규모가 커 보이지 않고..
허접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고.. 깔끔하게 정돈 되어 있어서.. 더 마음에 듦..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울창하고.. 시원한 그늘이 있고 그렇진 않았지만..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허브, 꽃들이 어우려져 아이들과 와도 좋을듯함..
주인아저씨인지 모르겠지만.. 위에 좋다는 허브를 직접 뜯어서 먹어볼 수 있도록 해주심..
주인이든 아니든.. 공원에 대한 애착심을 가지고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더 좋았음//
팜카밀레 안의 기념품을 살수 있는 shop
어디든 가서 살수 있는 허브 용품들 뿐만아니라.. 직접 드라이플라워를 만들어서 팔고.. 흔하지 않은 소품들이 있어
충동구매를 할수 있겠금 되어있다.. 하지만.. 쭈는.. 참았다는거..ㅋㅋ
또.. 허브로 만든 빵을 직접 만들어서 베이커리에서 팔고있었는데.. 빵굽는 냄새가~ 장난아님..
결국 사먹었다는..ㅋㅋㅋㅋ
꽤나 괜찮은 허브공원을 찾아온 악마덕분에... 우리는 즐겁게 사진찍고.. 웃고 떠들고...
재밌는 시간이었음~
가을이나 겨울에... 다시 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