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을 마치 하루하루가 1년이라도 되는듯한 시간을 보냈다..
어쩜 이러니??
"관심 없는 사람들은 모른다는걸 다행으로 여겨야하는걸까?"
"것도 아님 모르던 사람들도 알게 되었다는걸, 이름 알려줘서 감사하다며 잘된일이라 여겨야할까?"
"아님 너무 잘나서 이름값 하는거라 잘난게 죄라고 여겨야할까?"
원인 제공을 했으니,
분명 잘못이 있다는 것은 알겠고 인정한다.
(내가 인정하고 잘못했다고 한다고 해결되는것은 아니지만..
차라리 그렇게라도 되는 것이라면......)
만약 옆에 있다면..
때려주고 왜 그랬냐고 다그치기라도 하겠다..
그러나,하루하루 흘러갈수록 일이 진행되는 꼬라지 하고는..
아니 일이 진행 되는게 아니지..
탁상공론도 아니고..
사실 확인도 제대로 되지않는 글줄이나 자꾸 갈기고..
(쓰다-라는 표현이 아까울 정도의 이야기들..)
남의 기사보고 재탕, 재탕, 또 재탕!!
수 많은 루머들을 양산하고 있는것은 우리가 아니고..
진실되고 사실적인 소식을 전해야할 이들이 하는 양은..
펜대로 아니 요즘은 손가락이구나..
손가락으로 사람 바보 만드는거 정말 대단들 하다는 생각을 한다..
우기면 사실이 되는줄 아나??
결론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쓰게될 관련 기사들은..
손가락으로 갈기갈기 찢어 놓고
또 그 같은 속가락으로 띄울 날이 오겠지..
기자의 "ㄱ"자도, 언론의 "ㅇ"자도, 포털의 "ㅍ"자만 들어도
불신감이 먼저 생기니 이거 원..
참, 그러고 보니 난 음모론자 성향이었던가??
믿을수가 없다..
우격다짐 - [명사] 억지로 우겨서 남을 굴복시킴, 또는 그런 행위
그들은 지금 우격다짐을 하고 있다..
"악플러"라는 이름으로 네티즌을 몰아 세우던 당신들..
일주일동안 쏟아져 나온 그 기사들..
과연 "악플"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비단, 누군가를 죽음으로 모는 것은 "악플러"만이 아니다..
한 끝 차이인 당신들에게는 과연 아무런 잘 못이 없는가??
일부 기자양반들..
당신은 악플러들이 단 댓글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 글을 쓰고 계십니까?
(물론, 진실된 분들도 있겠지..소수때문에 다수가 도매급으로 넘어가는거다. 남의 명성, 책임감, 양심이니를 논하기 전에 자신들의 의무와 양심부터 좀 먼저 되돌아봐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