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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jun story ] 이별과 사랑이 있었습니다...

이준식 |2009.05.06 15:39
조회 61 |추천 0

 

 

 

 

스스로에게 간절히 바랬기에

 

그 사람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고했던 사랑이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했지만

 

내 힘으로는 이별을 막을 수 없었던 사랑이 있었습니다..

 

 

다른 이에게 눈이 멀어

 

상처를 주고 이별을 고했던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이기심에

 

행복해야 할 순간 가장 슬픈 이별을 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마음을 추스르자

 

내게만 느껴지는 이별인 혼자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많은것을 받았지만

 

 해줄 수 없음에 이별한 미안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미련하고 바보에 고집불통이라

 

기다림과 눈물을 배운 사랑과 이별 이 있었습니다..

 

 

 

 

이제

 

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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