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에 담배 한모금에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삼킬 수 있다면
눈물에 울음에
슬픔을 함께 흘려 보낼 수 있다면
상처에 도려낸 살에
아픈 추억을 함께 도려 낼 수 있다면
결코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는데,,
난 왜 멈추지 못 할까,,,
술 한잔에 담배 한모금에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삼킬 수 있다면
눈물에 울음에
슬픔을 함께 흘려 보낼 수 있다면
상처에 도려낸 살에
아픈 추억을 함께 도려 낼 수 있다면
결코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는데,,
난 왜 멈추지 못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