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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뇽 정말 리얼이구나! (탑뇽이 진실이라는 증거 100가지) ★☆★

최미진 |2009.05.06 22:33
조회 15,853 |추천 19


 

★탑뇽★
(일화,후기 모음)
탑뇽은 방송용이 아니라 진짜 리얼이에요

출처는 뉴쭉,네이버,다음 등.
 
※스압주의※

- 권죵이랑 탑이랑 엘레베이터 기다리고있다가 엘레베이터가 와서 권죵이 타고 탑이 탈라하니까 권죵이 문 닫음... 탑 문앞에서 얼떨떨하게 있다가 버튼 타다다다 눌러서 문 다시 열렸는데 권죵이 쥰트 웃으면서 다시 닫음 또 탑이 타다다다 누르고.. 그렇게 둘이 장난치다가 뒤에 사람이 화내서 얌전히 타고 올라갔다함
 
 
- 큰승이랑 죵이랑 편의점갓을때 아이스크림 골를때 큰승이 700원짜리 골라서 권죵이 화나서 ㅡㅡ아 최승현 500원짜리 골르라고 했던거
 
 
- 매니저랑 코디랑 멤버들이랑 다들 다 같이가는데 탑이랑 죵이 둘이만 따로 장난치면서 왔다고...
갑자기 지디가 탑등짝을 때려서 탑이 진짜 얼굴 주름생기도록 일그러지고 지디 쳐다보면서 울상지으니까 지디가 웃으면서 때린손 가르켰음. 손에 뭐가있었던것 같은데 아마 폰이쥐어져있던듯. 탑이 보복할려고 했는데 지디 목도리를 막 뜯어대니까 지디 정색.... 탑 당황. 그러나 바로 풀리고 지디한테 어깨동무하니까 지디가 탑 옆구리 팔로 감쌌음.
 
 
- 다큐 시즌때, 우편물 확인하러 흰반팔티+트레이닝바지+슬리퍼+모자 착용한 탑 등장. 탑이 우편함을 뒤지는데 죵이가 내려와서 탑형한테 뭐왔어? 인가있어? 이러면서 하품했음. 졸린지 눈비비면서 탑형 백허그. 엉덩이 쭉 내밀고서 막 등에 얼굴묻었다고... (출처:ㅉㅃ,대탑뇽교)
 
 
-(둘이서 쇼핑했는지 손에 뭘 가득 들고서 커피빈에 들어옴.)
G: 아이스 카페모카 주세요.
T: 줘는...아이스 카라멜모카...
G: 형 살찐다니까.단 것 좀 그만먹어
알바:저...주문 안하실거에요?
T: 쥐용이가 돤궈 뭑쥐뫌뤠여 줘둬 아이스 카페모카 주쉐여
G: 아 됐어 뭘 또 내핑계야.그냥 아이스 카라멜모카 주세요
T: 아뉘야..카페모카 먹을뤠
알바:주문....어떻..게..하실꺼에요...
 
 
-지용이랑 탑형이랑 홍대클럽에 갔대요 막 둘이 술마시다가 취했는지 크게 웃었대요, 특히 지용이는 실신할 정도로 웃었대요 그렇게 웃다가 둘이 테이블 밑에 들어가서 한참동안 안나왔데요 (???)
 
 
-(앞생략)그분이 처음 하신말씀이 "걔네둘?완전 앙숙이지" 였대요
둘이 그렇게나 많이 싸운답니다. 둘다 성격이 보통이 아니라서
아주 한번 싸우면 주변사람들만 고생한다고..
더 귀여운건 둘다 성격이 소심해갖고 먼저 사과도 잘 못한대요
그래서 서로 안 마주치려고 막 다른자리 앉아있고 숙소안가고 자기집으로 가고
근데 둘이 같이 수업듣는것도있고 작업하는것도 많아서 젤 자주 부딪치니까
답답한 주변 사람들이 화해시켜준대요.
그럼 둘이 헤실대면서 또 완전 잘놀고, 초딩이 따로 없대요.
둘다 또 기분파라서 한번 삽질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데
서로 그 지랄맞은 성격을 잘 알아서인지 위로도 가장 잘해준다네요.
 
 
-어떤 팬분들이 사생 뛰다가 최탑을 만났는데 그 팬분들이 탑뇽분자셨대요. 그래서 떡밥이나 건질까 싶어서 "오빠 지용오빠랑 사겨요?" 하고 물어봤는데 "네?아..네네.." 이런식으로 대답하더래요. 알고보니 통화중이여서 얼떨결에 대답했던거.. 그래서 통화끊고나서 "저기..뭐라고하셨죠?사귀냐구요?글쎄요,하하"이랬다고...
 
 
-지하연습실에서 막 큰소리가 나더래요. 목소리 들어보니까 탑이랑 죵이였는데 둘이 막 싸우더래요. 싸우다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지용이가 탑한테 화냈다고, "형은 왜 가사를 쓰기로 했으면서 안쓰는데? 자꾸 이러니까 늦어지잖아" 이런식으로 다큐때 처럼 막 화내면서.. 탑은 "아..그게아니라..내가.." 이러면서 우물쭈물.. 근데 다음날? 인가 다시 가니까 둘이서 오순도순 얘기하면서 사무실로 오고 있었다고...분명 어제 싸운것들이...
 
 
-지용이가 한창 매고 다니는 커다란 백팩 말입니다..
승현이 꼬깃꼬깃 넣어다니려고 매고 다닌다던 그백팩이...
무려 커플 백팩이지 말입니다.................
오늘 일본으로 떠나는 길목에서 커플 백팩보고
좋아서 저한테 전화가 온 친구가 말입니다..
끈이랑 무늬가 미묘하게 다른거 빼곤 바탕 흰색에..
둘다 가방열면 사람하나 숨길만한 크기라며(발뺌할수없게 주머니며 모양이 다 같다고합니다...)
거기에 숨어가고 싶다고 난리였지 말입니다.........
승현이 지용이 허리 부러뜨릴일있나..이사람이..
그나저나 무려 커플백팩에 둘이 나란히 서있지는 않았지만
뿜어져 나오는 포쓰가.......단둘이 배낭여행가는 포쓰였다고 하더라구영배..
 
 
- 때는 작년 10월쯤 (옮긴이:글쓴 때가 언젠지몰라서 정확히모르겠어요!) 큰승 어머님께서 숙소에 찾아오셨는데 그때 스케쥴때문에 멤버들이 차에 타있는 상태였대요. 어머님은 차문 벌컥여시고 이런저런 얘기하시는데 큰승은 사탕까면서 대충 대답하더라구요 "웅 아니 웅웅 알써" 이런식으로...곱게자란티 내는 큰승. 그리고 어머님께서 이따 거기서 보자고 말씀하시고 문닫으니까 큰승 사탕 입에물고 혼자 룰루랄라 하는데 갑자기 벤 뒷문이 열리며 죵이가 몸까지 반쯤 빼고서 "어머님!!!!!!안녕하세요!!!!!!!!"... 팬들 많은데도 아랑곳 않고선 어머님께 인사드리던 지용이.. 팬들 쳐다보고 수군거려도 잘들어가시라는 인사마저도 잊지않는 지용이.. 큰승 어머님은 너무 반가워하시며 궁디팡팡이라도 해주실듯한 말투로 지용이인사를 받으시구... "응~그래지용아~오랜만이다~" 하며 큰승에게도 보여주지않던 미소를... 역시 며느리사랑은 시어머니인가...
 
 
- 어떤분이, 위에서 말한 큰승이 먹던 사탕을 줬나봐요.. 나중에 창문 똑똑 하시고는 다시 달라고 하셨어요. 두개 줬으니까 하나 달라고.. 그래서 큰승이 주머닐 뒤적뒤적하드니 없다고 했대여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막 답답하셨는지 두개 줬지않냐면서 하나 먹고있으면 하나 남지않았냐고~ 큰승은 그제야 고개 끄덕이면서 앞에 종이컵에 고이 모셔뒀던 하나남은 츄파춥스를 들더니 "이거" 이랬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창문열려고 하더니 금방 사탕숨기면서 도리도리 하고선 그 장난스런 표정으로 그분 쳐다보니까 그분이 됐다고 다먹으라고 하면서 갔대여ㅋㅋㅋㅋㅋ그분도 굉장히 웃겼다고.. 아니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큰승이 안줬다던 그 사탕... 얼마뒤에 이동하고 다른곳가서 내리는데 지용이가 물고있었대요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큰승이 갖고있던 딸기우유맛 사탕....그팬분한테 안준다고 자기품으로 숨기던 그 사탕이 지용이 입속에.... 지용이 줄려고 숨긴거구나~^_^?
 
 
-오빠 친구분이 탑뇽이 존나 묘해 보이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는데 그걸 말씀해주셨대요. 권지용이랑 최승현이랑 데뷔직후에 어떤데에서 술을 마셨대여 오빠 친구분이 옆 옆 좌석에 앉았는데 (‘ 탑뇽(외 몇분) A B ’ 라고 되어있다면 오빠 친구분 일행은 B 테이블에 앉으신거죠. 원래 연습생이던 애들이 이제 막 티비에 나오고 그러니까 신기해서 유심히 봤었대요, 권지용이 머라머라 말하고 있는데 최승현한테 어떤 늘씬한 여잔데 팬으로 보이는 사람이 와서 막 말을 걸더래요. 최승현은 팬이니까 일일히 다 대답해주고 사인도 막 해주고 그러고 있는데 권지용이 엄청 큰 목소리로 '아, 좀 최승현 좀 들어보라고 ㅡㅡ' 이랬대요 최승현 바로 쫄아서 여자분 얼래서 돌려보내고 권지용한테 머라머라 하고 권지용은 또 좋다고 쨍알거리고 탑뇽이랑 같이 앉아있던 사람들 막 쳐웃고
 
 
-홍대에서 길거리 지나가다가 승혀니가 정신줄놓고 지용이손 쪼물딱 거렸더니 지용이가 짱 시니컬한웃음을 지어주면서 치워 이랬대긔 그랬더니 급 손을 내려놓고 실실거리면서 왜~ 이러면서 앵겼대긔... 실제로 제 친구가 목격한거긔 ㅋㅋㅋㅋㅋㅋㅋ부럽긔 이냔...... 우린 언제나 일찐 탑횽과 앙칼진 마누라 지용이를 기대하지 현실은 슬프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칼진 권지용과 일진탑 ㅋㅋㅋㅋㅋㅋㅋ참 ㅋㅋㅋ별거아니지만 나중엔 좀 큰거들고오겠긔 어쨋던 전 오늘 나가긔 ㅂㅂ
 
 
-음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케시작해야될지모르겟네요
아마..거짓말 컴백하기전에엿을..거에여
한..밤...9시쯤?T_T멤버들이 주섬주섬 나가더라구여.......어딜가나.......햇는데 홍대쪽으로 가길래
밥먹으러 가나.......뭐 홍비가나...........잡돠한 생각하다가 그냥 우리도 배고프고 해서....
갓거든요...홍대ㅠㅠㅋ근대 그날따라 맨날 즈희가 가던 식당들 말고
새로운곳을 찾구싶은거에영ㅋㅋㅋㅋㅋㅋ뿌읭...그래서 홍대를 뒤졌져ㅋ
근대 어디선가 마니본 차량이 죠기..서잇는..구에여......즈희는 그래서 아 설마설마하면서 갓는대
뱅이들이 타고간 차...량이더라구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져희는 기쁜마음에 홀롤로롤로로빵상하고 들어갈려구햇는대ㅋ.......ㅋㅋㅋㅋ...비싸...보이더라구연ㅋ근대 뭐 가치다니는분들이 20대언니들이라 돈 좀 잇으셔서ㅠㅠ 걍 가자해서 드러갓느대 쩜ㅋ사람잌ㅋㅋ..많더라구여ㅋㅋㅋㅋㅋㅋ 근대 또 멤버들한테 따라온거 들키면 안대니깐 걍멤버들보이면서 구석진 자리에 앉을라규햇는대...ㅋ 자리가.......음 대각선자리라구해야되나?거기밖에 안난거에여T_T 그래서 가위바위보해서 저희가 네명인대 두명두명해가꾸 저랑 어떤언니랑
일케...멤버..직빵으루 보이는 자리에 앉앗는대 보니깐 자리배치가
매니져 죵 탑
대성 영배 승뤼
더라그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탑..군...그거라서...얼굴..들키면안대서 그래가꾸 막 메뉴판으로 가리고잇느데 매정하신 알바언니께선 주문받으시고 메뉴판들고 쌩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계속 보게됬져ㅋㅋㅋ긍대 보니까 술 쩜 시키고ㅋ헤.....암튼 그러다가 즈희가 다 탑뇽분자들이엿거든여ㅠㅠ그래서 둘이앉은거보고 저한테..제가 젤어리니깐..떡밥 놓치지말라고 헿...그래서 걍 쥬랭 티나는대도 걍 뚜러지게 쳐다밧거든여ㅋ근대 뭐 먹고잇엇쥬ㅣ? 죵이 스파게티고 아마 탑오빠가 리조또를 먹엇을거에연ㅋ.... 근대 갑자기 막 떠들던 죵이가 탑횽을 훽- 하구 쳐다보는거에연ㅋ 그래서 쥬랭 긴장타구 쳐다보는대 자기가 먹던 술?인가 음료수인가...ㅋㅋㅋㅋㅋ 무튼 그걸 탑횽한테 먹이기 시작하더니 리조또 보면 막 볶음밥같이 그런거 많쟈나여ㅋㅋㅋㅋ탑횽 숟가락으로 떠먹는데 막 새우 얹어주고 계속 막 머라구 해야대지?!사랑스러워 죽갯다는 눈빛?!으로 계속 쳐다보는거에연ㅠㅠㅋ 그러면서 죵이가 자기 스파게티도 먹여주고? 계속 새우랑 해물 아무튼 얹어주고ㅋㅋㅋㅋㅋ 그리고 탑횽도 먹다가 슬쩍슬쩍 죵이 터치하구ㅋ.......나중에 분위기 무르익엇을땐 죵이가 우리탑~우리탑~ 이러더라그연ㅋㅋㅋㅋㅋㅋ 탑횽은 어~어~ 이러면서 입이 찢어져라웃곸ㅋㅋㅋㅋㅋㅋ 술취한건 아닌거 같앗구연ㅋ 걍그리고 밥 다먹고 한...11시쯤 다되서 멤버들 나가길래 저희두 슬슬 일어섯거든여ㅠㅠ 그래서 계산하구 잇는대 대성 영배 죵 탑 이렇게 차앞에 대기해잇는거에여...ㅋㅋㅋㅋㅋ 보니까 계속 죵이가 밤이라 쫌 추워하니깐 탑횽이 뒤에서서 죵이 팔 계속 이케..머라고해야대지? 부비부비?ㅋㅋㅋㅋㅋㅋ암튼 그거 손 막 비벼서 열내는거 이짜나연ㅋ...계속 죵이 팔 쓰다..듬는다고얘기해야되나.. 암튼 막 죵이 팔 비비면서 그래쪄연....그거까지 보다가 멤버 차타는거보고 저희 집가야되서..왓졍...헿


 
- ( 2월 21일 베스티즈 연외방에 올라온 글 )
저 빅뱅팬 아닌데요..
빅뱅팬 해야될꺼 같아요.ㅎㅎㅎㅎ
뻥안치고 빅뱅 4번이나 우연히 만났어요. 것도 2달 동안;;
첫번째 본게 장소는 말하기 그렇고.. 연말인가 연초쯤에 봤는데..
탑과 권지용이랑 친구 몇분이랑 계셨는데...
탑이랑 권지용은 못알아보고 친구분들 보고 너무 놀라서 쳐다보다가 빅뱅인줄 알았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게.. 친구분들이 인디밴드하시는분들 같았어요;
옷도 장난없고.. 머리스탈도 정말 어느연예인 저리가라.. 진짜 독특했어요.
사람들 한번씩 쳐다보고 한마디 할 정도로..(조금 무섭기까지 할정도...;)
탑이랑 권지용은 너무 평범해서 연예인처럼 안보였어요.
그때 빅뱅 처음봤는데 친구가 탑 좋아해서 탑 잘생긴건 원래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권지용보고 놀랐어요. 모랄까.. 쌔끈하다해야하나..
여자들이 정말 좋아할 타입이에요. 키도 크고..
두번째본게 3~4일 뒤였을꺼에요.. 압구정에서 권지용 봤어요.
친구분이랑 같이 있었는데 친구분 완전 모델삘~
저번에 봤던 친구들은 신기했고;; 이때 본 친구분은 잘생겼어요.
권지용도 비니쓰고 완전 멋있게 입고있었고.. 둘이 걸어다니는데 사람들 힐끔 쳐다보고..
세번째 본게 홍대였는데.. 1월 중순쯤?
탑이랑 권지용이랑 둘이 쇼핑하는거 같았어요.
진짜 너무 신기해서 탑좋아하는 친구한테 전화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어떻게 또 볼수가 있는지...ㅎㅎㅎㅎ
둘다 칭칭 싸메고 있어서 잘 안보였어요;;;
4번째 본게 3주전쯤인가.. 주말이었는데..
강남 엔비에서 탑 봤어요... 친구분들이랑 있었는데 막 춤추고 그러진 않고
그냥 그 분위기 즐기는듯 해 보였어요.
남자친구뿐만아니라 여자친구도 몇분계셨구요.
이때 저도 일행있어서 제대로 못봤는데 권지용도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진짜.. 제가 모시는 분들 한번도 못봤거든요;;(쫓아다니는 타입이 아니어서..)
근데 어떻게 두달동안 4번이나 볼수있는지.. 텀도 엄청짧아서 이게 볼때마다 기겁했어요.
친구는 운명이라고 얼렁 빅뱅팬덤으로 들어오라고 난리고  정말 신기해 죽겠어요.
원래 탑이랑 권지용이랑 둘이 잘 싸돌아 다니나요???
것도 활동기간 중이었는데.. 사적으로 이렇게 많이 볼 줄이야..
정말 신기해요.. 한번만 더보면 그냥 받아들일라구요..ㅋㅋㅋㅋㅋ

이하 리플:
지용이 탑이 얘네 둘은 맨날 붙어다녀... 저도 작년인가 얘네들 홍대 앞서 3번인가 봤는데 매번 볼때마다 둘이 떠드는게 하도 재밌어 보이길래(정말 둘이서 어찌나 조잘조잘 잘도 떠들던지 옆에서 슬쩍 듣기만 해도 웃겼음; 탑이 이상한 제스처해서 권지용 바닥에 웃다가 쓰러지고;) 그때부터 신기해서 방송 나오는거 챙겨보다가 얼척없이 팬되었어요-_-;
 
 
 
-( 1월31일 베스티즈 연잡에 올라온 글 )
카페에 팬분들이 올려주셨는데 저번에 인기가요에서 호이오빠 뮤티즌송 받은날밤! 여의도 어느 고깃집에서 탑군과GD님이 호이오빠랑 태우오빠랑 같이 술먹는모습을 다섯분이 목격하셨대요! 바로 옆쪽에서 다섯분이 식사중이셨는데 먼저 태우오빠와 호이오빠가 오시구 나중에 탑군과 지용군이 왔다고..
대화는 대충
(탑) "소속사 선배님들 제외하고는 아는 선배님들이 안계셨는데 태우형이랑 호영이형이 처음 친해진 형들이에요! 아!형님! 뮤티즌송 축하드려요!"
(호영) "죠~YO!" (호영님만의 표현법)
"죠~체키럽!왓쌉맨~ YO! !~#$$%^" (넷이서 엄청 힙합을했대요ㅋㅋㅋㅋ)
(태우) "데니형도 오고싶어했는데 지방에있어ㅠㅠ
(지용) "아까 문자받았어요 나중에꼭 보자고" (원래 알았었나봐요. 스튜디오에 온적있다네요)
대충이런식이었대요~와우
 
 
 
-1월달 쯤 올라온 어느분 후기
오늘 권지용이랑 최승현 졸 우꼈음........ㅋ 둘이서 새벽에 자전거를 타고 숙소에 오는데 지용이는 앞에타고 승현이는 뒤에타고.... 막 지용이가 낑낑대니까 최승현 완젼 웃어대고 권지용 계속 히죽대고..... 지용이 숙소앞에서 자전거 넣으려고 애쓰는데  최승현 뒷짐지고 있고..ㅡ.ㅡ(좀 도와줘라.. 인간아..)   싸워서 일주일동안 말안하더니 언제 화해한거래?........ 그렇게 화해할꺼면 아예 싸우질 말던지...;;;;  팬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는 모습이 분명 부러웠을꺼야.. 그녀석들은...그래서 따라한거야..ㅋㅋㅋ
 
 
-2007년 9월 초에 올라온 후기 - (피하이룬님 후기)
제가 들었을때는 따끈따끈한 정보였지만 이제는 한달가량?되어버린 오래된정보가 되어버렸네요.
뭐 여튼 압구정 술집에서 본거구요. 보신분은 옆동네 분들의 팬이셨답니다.
저한테 이 얘기를 해준것도 그분들의 열렬한팬이구요.
어쨋든 얼마전에 DSP소속,일본에서 활동하시고 계시던
그분들이 귀국을 했는데 ,아시다시피 쥬롸마스타와 그분들 리더님은 이리저리 친목을 다지고 계시는 사이잖아요?
뭐 여차저차 하다가 한국에서 한번 만나기로 한거같은데.
두명이서만 만난게 아니라 네명이서 만났는데 그게 김현중박정민최승현권지용 ,이렇게 네명이였다네요
친구가 정확히는 얘기를 안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제가 보기에 어감상 라꾸일듯싶어요.
보신분은 전생에 뭔 덕을 쌓으신건지 뒷테이블에 앉으셨구요
네명 자리 앉은 순서가 4인용테이블이였는데
권지용 최승현
박정민 김현중
요렇게인데 ,보신분은  친구분이랑 같이 앉아계셧는데
그분자리에서는 박정민,김현중 뒷짝만보인다고 투덜투덜 (복에 터진소리.후우..)
어쨋든 처음에는 뭔가 분위기가 서먹서먹한게 다 보였는데
술나오고 뭐 이얘기저얘기 오고가니까 분위기 좋아지는거 같았다고.
술집이 워낙 시끌시끌해서 자세한 얘기는 못들었다고 하시구요.
솔직히  제 친구는 옆동네총각들 위주로 얘기해서 ....
제친구한테 알겠으니까 ,나한테 도움이 될만한 얘기나 해보라고하니까.
뭐 한번은 분위기 너무 업되서 옆동네 리더총각이 뭐 한마디하니까
뒤집어질 분위기였다고. 그떄 술?마시다가 권죵 사례걸리니까 쥬롸마스타 등 두드려주고 물건네주고.
새벽 한참늦어서까지 있었는데  (오랫동안 있은건 아니고,네명 온시간자체가 늦은 시간이였다네요.)
끝나갈때쯤에는 손님들 많이 빠져나가서 그나마 얘기몇개를 건지셨다고,
중간중간마다 옆동네리더총각이 우리 권죵에게 계속 술부어주니까
드라마스타 '얘 술잘안마셔요' (못마셔요,도 아니고 안 마신다니 껄껄)
뭐 이러쿵저러쿵하고 나갈때 네명다
' 아..내일스케쥴있는데 ' 이렇게 말하면서 나가고
계산은 옆동네 총각들이 했답니다. 제일 연장자라서 내가낼게 이런식으로?
여튼 네명다 기분좋아보였고, 분위기도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2007년 9월 29일 프리템포 공연 둘만의 데이트??
이날 공연은 밤 11시 반부터 새벽 5시까지 워커힐 호텔에서 이루어졌고~ 탑, 지용, 매니져 두명 이렇게 함께했다^^ (왜 맨날 니네 둘이 다니냐고!!!)
이때 팬질했던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지용이 컨디션이 최악으로 치닫던 때였지,,
거짓말의 초대박으로 다음앨범 부담감에 매일 잠한숨 못자고(수면제로도 해결안되었다고..ㅠ) 피골이 상접해있었다.ㅠㅠ
둘이 처음엔 사람들 눈치보느라 춤도 못추고 급차렷하고 있었는데...
스크린 뒷쪽으로 가니 사람도 없고 어두우니까 그제서야 신나게 놀기 시작!!ㅋㅋ
승현이가 지용이 앞에서 계속 코믹댄스 추고 지용인 완전 꺄르르륵 자지러지고..ㅋㅋ 승현이가 뭔 말만하면 지용인 웃느라 정신없고.......ㅋㅋ
둘이서 같이 귀여운 춤 맞춰서 추고ㅋ 서로 따라하며  막웃고 좋아하는 노래 나오면 같이 캐흥분하시고~^^
 
 
- 서울가요대상
: 5:35 탑 자리옮겨 지용옆에 바싹붙음
: 5:45 래퍼라인 나감
: 5:53 래퍼라인 들어옴
: 7:01 지용, 탑 손잡음. 탑이 지용한테 귓속말, 서로웃음
: 7:45 지용, 탑 손잡음.

 


 

(1차 출처: 서가대공방뛰신분이공카에서생중계해주셨대요ㅠ,ㅜ!)
(2차 출처: VIP 빅승님)


 

- 빅쇼후기
: 2월1일3시콘에서는 탑이 바바리코트를 입고 혼자 곡부르고 들어가는데 바바리코트가 벗어져있는걸
다음 멤버들이 나오는데 승리가 그 코트를 잡으려다가 지용이가 코트를 보고 급 달려오더니
승리를 밀치고 탑의 코트를 끌어안고는 승리를 쳐다보며 메롱을 하더군요, 승리가 뺏으려 하자 지용인 안주더라구요

 

:찌밥 이번 공연에도 LADY부르면서 여자분찾는 그런게 있었는데 구너가 캠코더 들고 직접 뛰었는데
이자식 찍으라는 팬들은 안찍고 왜이렇게 최승현 얼굴만 찍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린에 계속 최승현 얼굴만 나오고있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식 진짜 기특하다며

 

:GD개인 무대중에서
탑이 'Ma Man GD'를
외쳐주셨다며!!!!!!!!!!대박임
 
 
 
 
 
 
- 프리템포 공연을 단 둘이 보러간 날 지디가 좀 아파서 맥아리가 없으니까
탑이 굳게 결심한듯 무대 뒷쪽 음지로 끌고가서는 웃겨주려고 별짓을 다함.ㅋㅋㅋ
덕분에 지디 안면붕괴되며 실신할듯 웃고 컨디션 풀려서 재밌게 즐기다감.
 
 
- 접때 탑 홍대에 떴었는데 그 이유가 지디 아파서 약 사주려고 약국 들른거!!
 
 
- 데뷔전 누땡과의 술자리에서 왕게임을 하던 도중 기막히게도 탑과 지디 뽀뽀 걸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둘이 뽀뽀 ㄱㄱ 하악.
 
 
- 미국에서 뱅 쇼핑한적이 있었는데 탑이 혜윤누나 선물로 반지를 고를때 지디랑 같이 봄.
근데 그 모습이 마치!! 결혼반지 고르는 신혼부부같이 진지했다고.
탑이 이 반지 어떠냐고 물어보면서 지디 손에 끼워봄서.ㅋㅋㅋㅋㅋㅋ 무진장 묘했다캄.
 
 
- 어느날밤 탑 &쥐디 단 둘이서만 클럽 고고씽.
평소 룸잡고 노는 놈들이 그날 유독 기분이 방뜬건지 뭔지 술에 꼴아서는 둘이 막 웃다가
갑자기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고!!!!? 하악.
 
 
- 데뷔전 2005년 탑 &쥐디 싸이시절 때 탑 타이틀이 ‘한없이 달콤한인생’ 이었뜸.
어느날 쥐도새도 모르게 새긴 쥐디 팔의 문신 중 하나. ‘vitadolce’ 뜻은? 달콤한인생.
 
 
- 텔콘 토크타임 때 MC분이 여자라면 사겨보고픈 멤버가 누구냐고 물어봄.
영배랑 지디가 서로 찍고 대성이랑 승리가 서로를 지목함.
마지막에 탑이 대답할 차례가 오니까 빂분들 갑자기 ‘권지용!!!!’ 떼창.ㅋㅋㅋㅋㅋ
지디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고 탑 얼결에 “네.. 지용이요.” 라고 대답함.
MC분이 이유 물어보니까 팬분들이 하라고 했담서 어색하게 얼버무림.
그 이후로 존니 떡밥계의 메이저였던 탑뇽 떡밥이 뚝!! 끊겨버림 TT
아마 지디 자신이 누군가에게 깔린다는 사실이 존심 상하기도 했고 탑의 대답이 시원찮았나봄.ㅋㅋㅋㅋ
 

Q.여자라면 사겨보고픈 멤버는?
대성 → 영배
영배 → 대성
승리 → 승리(...)
큰승 → 지용
지용 → 꼭대기(탑:최승현)
 
- 첫단독콘 더리얼때 황금티켓 뽑히신 분께서 대기실 앞에서 기다리는데 마침 대기실 문이 쬐까 열려있었뜸.
고 안에 보니까 어째 분위기가 싸하고 혼나는 분위기인듯 싶었는데
탑이 갑자기 맏형으로서 대신 혼나겠다고 다짐한건지 뭔지 한발자국 나가려고 함.
그러자 가만히 있던 지디가 탑을 잡고 자신이 대신 나감. 서로 대신 혼나려고 하는거임 TT흑.
 
 
- 그렉콘 커프2호점 촬영현장서 지디 &탑 첫 뽀뽀신이 있었뜸. 아마 지디가 재미있게 해준담서 애교 부리는 장면일꺼임.
그 장면에서 지디가 속도랑 힘 조절을 못하고 탑한테 들이박는 바람에 둘이 또 으스러지게 웃음.
그리고 지디 여자란거 들키는 장면에서 탑이 지디 가슴에 손만 대야되는데
넘 쪼물딱 거리는 바람에 감독님한테 주의받음.ㅋㅋㅋㅋㅋㅋㅋ아놔 짐승현.
 
 
- 어떤분 친구가 이대 미고서 탑 &지디 발견.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지디가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음.
그러자 탑 자신이 메고있던 가방을 주며 베고 자라고 함.TT
지디는 고 가방을 메고 자고 탑은 그 옆에서 빵을 뜯어먹는데 그 모습이 마치 영화같았다고 함.ㅋㅋㅋ

(영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들 아실 지디와 탑의 애드립. 고릴라디오 눈물뿐인 바보 라이브에서
탑 나레이션 ‘You're ma girl and that's ma world, ye baby only one’ 를
‘You're ma girl and that's ma world, GD only one’ 로 바꿔부름.
지디 역시 BIGBANG 라이브에서 ‘let me introduce ma man TOP’ 이라는 애드립 남발
 
 

라디오에서.
수백번 지용아 아프지마(or지워내 지용아)
 다들아시겠지만 이때 엠넷초이스 에서 지용이가 선정적인 문구가 담긴 옷을 입고나오는 바람에 난리가 났었죠
그 때 지용이가 속상해서 잠도 못자구 그랬잖아요.
 

- 081208 싸이월드시상식 에서, GD가 감기였기도 하고 해서 컨디션이 저조했었잖아요? 그래서 사진보시면알겠지만 내내무표정~
그런데 웃긴얼굴로 최탑이 계속 지용이 풀어줘서 지용이 결국엔 계속 웃고~

 


 


(출처: 간지응아님 블로그)

 

 

 

 

 

 

 

 

 

 

 

 

P.S 아요.. 나도 어서 탑뇽분자로 갈아타야 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뇽토리, 탑뇽, 뇽성, 탑성 다 좋드라.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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