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에요 .. 22살이죠
저한텐 누나가하나있는데.. 집안 사정상. 누나와함께살게됐는대요.
저희누나는 나이가 25입니다... 원레 저희누나는 혼자살고있었지요..
저희가 살고있는집 옆집에는 조금 돌+ i +변태 기질이있는 아저씨가 산다고했습니다..
전처음에 그게뭔소린가 이해를 못했지요..
어느날 밤늦은시각에 저희누나가 샤워한다고 샤워하러갔는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막 저를 불러대는겁니다.
뭔일인가 해서 가봤더니 ..
아저씨가 창문을통해서 저희누나 샤워하는걸 지켜보고있더랍니다..
네, 저는 순간 화가 뻗쳐서 바로 운동화신고 나가봤죠 ..
그랬더니 아직도 그아저씨가 창문쪽에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전열받아서 뭐하는짓이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이아저씨가 말도안돼는 변명을하는겁니다..
물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이깼다는둥.. 샤워실 불이 밝아서 잠이깼다는둥..... 이런말을지꺼리는겁니다..
(솔직히 아마 제가 누나랑가치있었다는걸 몰랐었을겁니다 그아저씨는..)
제가 나오니까 너무당황스러워하더라구여..
제가젊다보니.. 젊은혈기에 화를주체하지못하고 욕을해댔습니다.. 여자혼자사는집인줄알고 그딴짓한거면 경찰신고하겠다고...아니면 죽이겠다는둥.. 심한말을해댔습니다.. 그랬더니 이아저씨가 저한테 주먹을 휘두르는겁니다..
내참... 맞지는안았지만......
만약에 그상황에 저라도 없었으면... 뭔상황이일어났을지도모르는거잔습니까? 상상도 하기실은상황이었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만았내요.....
뭐어쨌던......여자분들 조심하셔야합니다.....
요즘세상 더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