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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위해 잊어선 안될 4가지 상식!!

화이트치과 |2009.05.08 15:35
조회 2,592 |추천 3

 

1. '뽀드득~' 나게 세안할까?

안되요 ~ 여러분!

'뽀드득'소리는 주로 알가리 성분의 비누로 세안했을때

수분을 잃어버린 피부가 내는 '비명소리'랍니다

때문에 오랫동안 물세안을 하게되면

피부는 오히려 건조해지고 얇아지고

또 탄력도 떨어지게 되요~

 

기억하기!!!!

'세안은 기초메이크업의 시작'이다~

 

2. 폼클렌징 아끼지 말자!

폼 클렌징으로 세안할때 양이 적으면 피부끼리의 마찰이 생겨

잔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게다가 메이크업도 깨끗히 지워지지 않는답니다.

 

동전 500원 만한 크기로 폼 클렌징을 덜어서,

충분히 거품을 내고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

열려 있는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 할 수 있어요

특히, 피지 분비량이 많은 T존 부위와 코 부분은 더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세요

귀찮아도 정석대로 하는게 가장 좋겠죠?


3. 아침부터 각질제거라뇨~

아침에 화장하기 전에 화장이 뜰까봐 화장이 더 잘받게 하려고

각질제거를 하는 분들이 종종 있어요~

But!!! 아침잠에서 깨어난 피부를 더욱 자극해서

건조함을 촉진 시키게 되서 오히려 악 영향을 미치게 되요

 

아침세수는 밤새 피부에 몰린 찌거기들을 밖으로 완전히

내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아침에는 밤에 쌓인 유분만 씻어준다는 기분으로

시원한 물로 펌핑 세안 정도만 해주세요~

4. PM 11~ PM2 피부가 살아나는 시간!

하루중 피부 수분량이 가장 부족한 때는 밤 11시와 새벽 2시 사이기 때문에

수분케어를 강화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 시간은 잘 활용해서 수분가득 머금은 촉촉한 피부를 가꾸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드는 밤 시간은

하루종일 자외선과 먼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피부가 쉬어야 할 때랍니다~

특히, 피부세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간인 밤 11시에서 새벽2시 사이에

간단한 마사지와 함께 수분케어를 하고 잠들면

다음날 아침 놀라울 정도록 촉촉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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