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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HOT 트렌드 슈즈~

건국대학교... |2009.05.08 21:39
조회 1,137 |추천 0


 

 see by chloe 


끌로에 걸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또 다른 요소가 탄생했다. 

  모카신 디자인에서 변형된 스웨이드 소재로 된 하이톱 운동화! 컬렉션 라인인 끌로에와

같은 곳에서 만들기 때문에 품질의 완성도는 믿어도 좋다.

 


 sergio rossi for puma


이번 시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바로 세르지오 로시와 푸마와의 콜라보레이션 슈즈가 될 것이다.

 팜므파탈적인 본능을 유도하는 이탈리아의 유명 구두 세르지오 로시와

세계적인 스포츠 라벨인 푸마가 팀을 이뤄 매력적인 스니커즈 하이힐이 탄생했다.

 1973년 소개한 스니커즈인 클라이드를 모델로 했으며 푸마 로고가 찍힌 벨크로

 스트랩이 달린 메리제인과 레이스업 펌프스의 2가지 스타일로 소개될 예정이다.

 


 new balance with A.R.C

 

뉴욕에 기반을 둔 스니커즈 부티크, alife rivington club(A.R.C)과 함께 작업하여 주목받고 있다.

뉴발란스의 1300모델에 작업을 했는데, 1300모델은 1985년에 처음 출시된

프리미엄 러닝화로 심플한 패턴과 길쭉한 모양, 엔켑쿠셔닝으로 유명하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회색&청록색, 흰색, 청록의 3가지 색상과

헤리티지 라인에 사용되는 스웨이드와 자카드 메시 소재로 이루어졌다.


 

 originals by originals


 3명의 각기 다른 디자이너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새롭게 해석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제레미 스캇은 레오퍼드 프린트의 복싱 슈즈와 날개 달린

하이톱 운동화로 개성을 담았고, 카즈키는 방수 지퍼와 이음새가 없는 본딩 등으로

 기술과 스타일을 접목했으며, 알라샤는 옥스퍼드 스타일의 스니커즈로 클래식하게 표현했다.

 


 head for 1st force 


자연의 힘이라는 의미를 담은 퍼스트 포스는 4원소인 바람·흙·불·물을 콘셉트로 잡았다.

 이번 시즌에는 바람과 흙 라인을 먼저 출시한다. 바람 라인은 슬림한 외관의 테니스화 스타일로,

흙 라인은 쿠셔닝과 마찰력, 경량성을 포인트로 한 바스켓볼 슈즈 스타일이다.

 

 

 nike with kanye west 


1987년 출시한 나이키 에어 어설트를 모델로 한 것으로 2009년 버전은

어두워지면 빛을 내는 아웃솔이 특징. 특허를 받은 최상급 가죽을 사용했으며, 스트랩과

바늘땀이 없게 디자인 하는 등 고급스러운 면을 강조했다.

‘Y’의 반복적 패턴이 엠보싱 형태와 레이저로 장식되었는데, 이는 조던 브랜드의

 아이콘인 코끼리 프린트 소재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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