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별다른 말도 하지 않는 사이지만
마음 한편에 보고픈 그리움이
모든걸 줄수 없는 안타까움이
보고싶을 때면 마음속의 그사람를
꺼내어 소중히 볼수있는 사림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소식이 없어 그리워 질때면
잘지내느냐고 전화 한통 걸어주며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아련한 기억속에 있는 당신
그 소중한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면서 사랑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사람이 나를 잊어도
나의 아련히 떠오르는 그리움에
서로 사랑한 감정이 아니었을지라도
가슴에 깊이 담아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그사람이 궁금해지면
전화 한통 걸어 소식을 물을수 있는 사람
무심한 목소리로 받더라도
그 목소리만으로라도 반가울수 있는
그 소중한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