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에 있습니다. 남미의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있는것 처럼 빅토리아 폭포를 사이에 두고 짐바브웨와 잠비아가 마주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폭포(빅폴)는 짐바브웨사이드에 70% 이상이 있고 잠비아 사이드에 30%정도 있어 각 나라 사이드의 view가 다릅니다. 남미의 이과수가 아름다운 여성의 미를 갖고 있다면 아프리카의 빅폴은 남성다운 힘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엑티비티를 즐길 수가 있는데, 110m의 번지점브, 헬리곱터 투어, 패러글라이딩과 경비행기를 합친 마이크로 라이트, 선셋크루즈, 레프팅등 다양하게 즐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물이 많은 4월-8월 까지는 레프팅을 하기에 위험할 수 있으니 원할 경우 빅폴 마을에 있는 여행사에 문의해 보세요...^^*
물의 양이 넘무 많아 우비가 없이는.... 장마철 비를 맞는 느낌 이랄까요..?? 잠베지강에서 흐르는 물이 이곳에서 천 둥 소리를 내며 90m이상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집니다...^^*
이 두번째 포인트까지는 카메라를 잘 보호 했지만 이후에는 물보라가 넘무 강해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산책로에 무지개가 피었네요.... 크고 작은 무지개가 빅폴 주변에 많이 나타납니다...^^*
구름이 아니라 빅폴에서 만들어낸 물안개 입니다. 150-100m 상공까지 올라갑니다..^^*
비 맞으면서 사진 찍기 힘드네요.. 메인 뷰 포인트에서의 모습입니다...^^*
이 다리를 건너면 잠비아 국경입니다... 그리 멀지 않기에 걸어서 통과하는데 짐바브웨 빅폴에서 잠비아 사이드로 가려면 다리를 건너기전 짐바브웨사이드에서 출국 도장찌고 다리를 건너 잠비아 입국 사무소에서 $20을 내고 1일 방문비자를 받습니다. 잠비아 입국 사무소에서 빅폴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2시간 정도 시간을 갖고 가면 잠비아 사이드를 보고 돌아 올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잠비아 1일 방문이 아니라 하루 묶거나 짐바브웨로 돌아오지 않고 잠비아에서 다른 나라로 갈 경우는 싱글비자 혹은 트렌짓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50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