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 좋습니다.당연히 이루어야 할 과제입니다.우리 모든 인간들의 인권은 동등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역사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에 의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차벼받고 살아왔습니다.네-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남녀평등에 대한 논의는 계속 전개되고 있습니다.그리고 남녀평등 사회가 조금이나마 실현되어가고 있습니다.아니, 적어도 그렇게 되고 있었습니다..그.런.데....혜성처럼 나타난 여.성.부.남녀평등을 위시한 여성우대로서 역차별을 감행하는 대한민국 여성부, 대책 없습니다.
잠깐, 우리의 일상을 봅시다.
일상생활에서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잘해주는 호의들, 여자만 나타나면 레이디 퍼스트를 외치고, 돈까지 내주려는 호의들,여자들 나타나면 보통 남자들이 우대해주고 다 써주고이런게 당연하다는 인식에 사로잡힌 대한민국 여성들, ('당연히 남자가 내야지' 대한민국 남자들은 부자인가요)물론 나도 여자들에게 너무 잘해주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문제는 잘해주는 이러한 남자들의 태도보단, 이를 당연히 여기는 여자들의 태도입니다.사소한 일상에서부터 남자들이 희생해야 한다는 인식이 여자들에게 당연하게 자리잡혀있습니다.
요즘 여자들 인식이 조금 바뀌어서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아직 생각이 덜 깬 여자들 이런 여자들 많습니다.'남자라면 당연히 군대 갔다와야지'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단어는'당연히' 입니다.오래전부터 신체적으로 조금 더 유리한 남자들이 병역의 의무를 지게 됐다 하여,이를 '당연'하다 여기는 여자들의 인식.좋습니다, 여기까지 그렇다고 치죠, 수십년을 그래온 것이니까요.하지만 이에 대한 혜택은 '불공평'하다는 여성들의 발언들.국가를 위해 젊은 시절 가장 중요 한 때의 2년을 버렸습니다.그 2년동안 여자들은 사회에서 놀고 먹고, 공부도하고, 젊음의 혜택을 마음껏 누립니다.그 2년 버린 댓가로 혜택을 받는게 그리도 못마땅하십니까,
자, 이러한 여성 우대가 '당연한'것 처럼 인식된 대한민국 여성들이여성부를 출범시켰죠.정말 대단한 정부기관입니다.모든 남성들은 잠재적인 성매매자로 몰아갈 때도 있었고,힘들게 2년 버텼는데, 그거 가산점 준다는 군가산점 제도도 극구 반대하고,('남자들은 군대에서 땅지킨 것 밖에 없는데 가산점은 말도 안된다' 그럼 여자들도 지키고 가산점 주지 마십쇼.)
남녀펑등을 역이용해서 남성차별의 기회로 삼는 여성부는하루 빨리 폐지되고, 그 수많은 예산 다른데에 써서 어려운 이웃들 도와줍시다.남녀평등에 관한 건이라면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