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척추를 휘게 만드는 일곱가지 나쁜 자세
척추를 휘게 만드는 자세 일곱가지
다리를 꼬고 앉는자세
등을 바르게 편상태에선 다리를 올리는것조차 할수없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자세는 등을 휘게 합니다
오른쪽 다리를 꼬고 있다면 우측 골반이 올라가게 되고 그 중심이 왼쪽 골반으로 기울어 척추가 오른쪽으로 휘게 되는 겁니다
반대로 왼쪽 다리를 꼰다면 척주는 왼쪽으로 휘게됩니다
그리고 한쪽으로만 다리를 꼬는 버릇이 있다면 척추와 골반이 심하게 휘게되므로 요통이나 어깨결림 현상이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등을 구부리고 앉는다
머리의 무게는 약 10kg정도되요
등을 구부려 앉게되면 머리를 지탱하는 어깨근육에 부담을 주게 되고 굳어 집니다
또 이자세를 하게되면 턱이 올라가게 되므로 목 뒤쪽이 근육이 수축되므로 뒷목이 뻐근해 올수도 있고 두통으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다리를 모아서 옆으로 앉는자세
바닥에 앉을때 여성분들이 많이 이자세를 취하는데 엉덩이를 기분으로 오른쪽으로 양쪽다리를 모아 앉은경우 오른쪽앉기 그 반대를 왼쪽 앉기라고 부릅니다 척추가 한쪽으로만 심하게 기울수 있습니다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있는 자세 (흔히 티비를 볼때)
비스듬히 옆으로 누운뒤 한손으로 머리를 지탱한 자세 ..
집에서 흔히 하고있는 자세지만 척추가 휘어지게할수 있습니다
무의식중에 이자세를 취하게 되더라도 머리를 받치는 손을 수시로 바꿔주는 최소한의 노력을 해주십시오
턱을 괴고있는 자세
턱을 괴고있는 자세는 보기에도 안좋을 뿐만 아니라 상체를 지탱하려고 하다보니 척추가 휘어지게 됩니다
다리를꼬고 앉은채로 턱까지 괴는 습관이 있다면 .. 건강을 위해서 자세를 바꾸십시오
한쪽 어깨로만 가방을 맬 경우
척추에 부담을 줄수 있습니다
오른쪽 어깨만 사용해 가방을 맨다면 척추는 오른쪽으로 반대로 왼쪽만 사용해 가방을 맨다면 척추는 왼쪽으로 무거운 가방일수록 척추에는 더욱 무리를 줄수있으므로 최대한 가볍게 그리고 어깨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방을 살때 어깨에 부담이 덜되고 밸런스가 맞는 배낭스타일을 추천합니다
팔짱을 끼고 있는 자세
팔짱을 끼고 있는 자세 자체가 등을 굽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의 무의식적으로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인데요
팔짱 끼는 자세는 가능하면 피해주시고 꼭 껴야 한다면 배에 힘을주고 등을 편상태에서 팔짱을 끼도록 하십시오
척추 바르게 피는 법
척추측만증에 좋은 체조를 소개해 드릴께요..
주의사항
동작 시 절대로 반동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호흡은 자연스럽게 천천히 깊게 뱉고, 마시면서 해야합니다.
각 동작을 각 10초 ~ 30초 정도로 유지하고, 본인의 상태에 맞추어 조절합니다.
약간의 당기는 듯한 기분이 들 때까지 천천히 부드럽게 스트레칭 합니다.
척추측만증 체 조
전신뻗기
양팔은 머리위로 뻗어 올리면서 동시에 다리는 아래 방향으로 뻗어 내린다.
허리로 지면 누르기 (Pelvic tilting)
다리를 세워 누운 자세에서 생기는 허리의 만곡이 없어지도록 복부에 힘을 주어 허리로 지면을 누른다.
무릎 가슴 닿기 (Knee to chest)
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우고 한쪽 다리를 가슴에 닿도록 접어서 당긴다.
교대로 실시한다. 양다리 함께 실시한다.
윗몸 일으켜 정지하기(Crunch)
양손을 앞으로 나란히 윗몸 일으켜 정지한다.
엎드려 팔, 다리 들기(Extension exercise)
엎드린 상태에서 팔과 다리를 들어올려 유지한다.
고양이/강아지 등 만들기 (cat/dog back)
양손과 무릎을 바닥에 고정시킨 채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면서 동시에 등 전체를 아치형으로 들어올린다. / 반대로 턱을 위로 올리면서 동시에 등 전체를 아래로 내린다.
양팔당기기
다리 세워 누운 자세에서 오른팔은 위로 왼팔은 아래로 당긴다. 반대방향으로도 한다.
한쪽다리접고 상체 앞으로 숙이기
한쪽다리는 접고 편 다리쪽으로 최대한 구부린다.
허리비틀기
무릎을 90도로 세워 오른발은 왼봘위로 올려당기고 시선은 반대를 향한다.
10. 철봉 매달리기 (Medx Stretch)
두 팔로 철봉을 잡은 채로 온 몸을 이완시켜 매달린다.
나쁜 자세가 병을 유발한다
* 구부정한 자세로 TV를 본다 → 요통
오랫동안 TV를 볼 때는 의자에 앉는 것처럼 등받이가 있는 곳에 허리를 일직선으로 펴서 앉아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자세는 요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앉아 있는 자세 자체가 허리에 부담이 될 뿐 아니라 리모컨 누르기 등을 통해 몸에 무리를 주기 때문입니다.
* 엎드려 자기 → 척추 변형
엎드려 자는 것은 허리에 무리를 주는 가장 나쁜 습관 중의 하나입니다.
엎드려 자면 엉덩이와 등뼈는 치솟고 허리는 들어가는 자세가 되는데 이때 허리의 굴곡이 깊어져 척추의 변형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자세는 옆으로 눕는 자세입니다.
* 휴대폰을 바지 뒷주머니에 → 골반 뒤틀림
바지 뒷주머니에 핸드폰이나 두툼한 지갑을 넣고 다니면 한쪽 골반이 뒤쪽으로 밀려 골반이 비뚤어질 위험이 크게됩니다.
골반이 비뚤어지면 척추에도 무리가 생겨 전체적으로 몸에 이상이 올 수 있습니다.
* 이갈기 & 턱괴기 → 턱관절&두통
입을 벌릴 때 소리가 나거나 입이 잘 벌어지지 않을 때는 턱관절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이는 이 갈기와 턱 괴기, 이를 악무는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서 생기는 증상인데, 심해지면 목 근육 통증은 물론 허리와 손발 저림, 두통 증세까지 일으키게 됩니다. 잘 때는 낮은 베개를 사용하고, 엎드려 자지 않아야 합니다.
* 삐딱하게 선다 → 골반 뒤틀림&똥배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비스듬히 서 있는 것은 골반을 비뚤어지게 만드는 나쁜 자세입니다.
골반이 비뚤어지면 각 내장기관도 제자리에 있지 못해 소화 장애와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는 턱은 당기고 가슴을 내밀며, 배는 집어넣고 허리를 세워야 합니다.
허리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 상체가 앞으로 구부정하게 숙여져 척추와 골반에 적신호가 됩니다.
* 혀를 자주 내민다&손톱 깨물기 → 턱관절, 입병
무안할 때 혹은 웃을 때 살짝 혀를 내미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이 습관이야말로 턱관절과 입병을 발생시키는 나쁜 습관 중의 하나입니다. 손톱 깨무는 습관 또한 삐뚤빼뚤한 치아를 만들게 됩니다.
손톱에 있던 더러운 세균이 구강 내로 옮겨지면서 심한 경우 입병이 날 수도 있습니다.
* 한쪽으로만 씹는다 → 짝짝이 얼굴
혹시 음식을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이 있다면 당장 고쳐야 합니다
이 습관이 오래되면 구강 내의 근육이 불균형하게 되고, 결국 얼굴의 균형이 깨지는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또 음식물도 양쪽으로 고루 씹을 때보다 소화가 훨씬 더디게 됩니다. 한쪽으로만 씹는 것은 짝짝이 얼굴은 물론 턱관절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짝짝이 얼굴 → 턱 탈골 → 주걱턱
흔히 습관적으로 긴장을 하거나 화가 났을 때 이를 꽉 무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주걱턱을 만들 소지가 큽니다.
또한 습관성 턱 탈골로 턱선의 변형과 생활에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오징어·쥐포·껌 등을 오래, 그리고 자주 씹는 것도 턱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쪼그려 앉는다 → 관절염
쪼그려 앉는 습관은 무릎에 지속적으로 무리를 주기 때문에 관절염의 원인이 됩니다.
토끼뜀을 뛴 다음날 일어나기 힘들 정도의 통증을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쪼그려 앉는 습관은 관절염뿐만 아니라 척추의 뒤틀림과 허리 디스크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차라리 엉덩이를 바닥에 대고 앉는 것이 좋습니다.
* 다리를 꼬고 앉는다 → 골반 틀어짐
앉았을 때 가장 나쁜 자세는 다리를 꼬는 것입니다. 다리를 꼬고 앉으면 다리도 길어 보이고 섹시해 보이지만 골반이 틀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바로 앉기 힘들어 다리를 꼬게 된다면 양쪽으로 번갈아 꼬는 것이 그나마 낫습니다.
엉덩이를 의자 모서리에만 살짝 걸치고 등을 기대어 앉거나 팔걸이에 팔을 걸친 후 그쪽으로 몸을 기울여 앉는 것도 골반을 비뚤어지게 합니다
*앉아있을 때*
*서있을 때*
*잘 때*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목디스크,허리디스크,골반 휨 등으로 인해 몸의 불균형이 생긴답니다.
평소 스트레칭이나 요가,필라테스등으로 비뚤어진 자세를 교정시켜보세요~^^
< 몸의 틀어짐으로 생긴 증상 >
얼굴과 팔 어깨부위에 점, 기미, 물사마귀 등이 많이 분포해있음.
(기미와 점, 물사마귀는 순환장애로 건강하지못함을 말함)
흉추 3~5번은 안으로 박혀있고, 6~9번은 밖으로 튀어나옴.
간,담, 비,위, 신장의 균형이 전체적으로 깨져있으며, 하체 발저림도 심함.

11월9일(편하게 누운 상태이나,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가 심함.)
↓

척추의 변형은 몸의 전반적인 기혈순환의 장애요인이 되며,
평소 생활습관 자세교정 등 어릴적부터 바른자세를
유지하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몸과 맘(마음)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지요^^
몸을 바로하면 마음도 정갈해 지기마련입니다.
모든분들 바른자세와 바른생활습관으로 스스로 건강유지하세요~
건강에 좋은 바른 자세
▷ 고개를 숙이는 자세 조심.
밥을 먹을 때, 부엌일을 할 때 등 생활 속에서 취하는 자세를 생각보면, 거의 매순간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고개를 숙이는 자세는 각종 자세병을 일으키고 건강을 위협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상태가 악화되므로 되도록 고개를 숙이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읽을 때는 독서대를 사용하고,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도록 하며, 또 고개를 숙이는 작업을 한다면 틈틈이 고개를 뒤로 젖혀 목과 어깨의 근육을 반드시 풀어주는것이 좋습니다.
▷ 구부정한 자세는 척추에 악영향을 미치는 가장 나쁜 자세.
구부정한 자세는 가슴을 압박하기 때문에 폐를 비롯한 소화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몸에 밴 자세를 바꾸기란 쉽지 않지만 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 평생을 나쁜 자세로 살지도 모릅니다.
의식적으로 가슴을 활짝 펴고 목, 어깨, 허리에는 힘을 빼면, 구부정한 등은 펴지고, 앞으로 나온 고개도 제자리로 돌아오고 배도 들어가게 됩니다.
▷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사용.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난 후 고개를 돌리거나 숙일 수 없을 만큼 목이 아플 때가 있는데요.
높은 베개를 베고 자면 목과 어깨 근육은 밤새 긴장하게 되어서 입니다.
계속 높은 베개를 베고 잔다면 긴장성 두통이 생기고 항상 피곤한 상태가 지속되고, 그렇다고 베개를 베지 않고 자면 목뼈 전체와 척추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따라서 되도록 적당한 베개를 베거나 목만 받치고 머리는 바닥에 닿게 하는 목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굽이 높은 구두를 신지말 것.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기 위해, 키를 커 보이게 하기 위해 하이힐은 이미 여성들에게 필수품이 되었는데요.
그러나 하이힐은 무릎과 고관절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신발을 선택할 때는 모양보다는 편안함을 고려하는 것이 좋고, 하이힐을 신더라도 장시간 신는것은 피하며, 발 마사지를 통해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 바닥에 앉는 습관 없애기.
흔히 바닥에 앉을 때는 책상다리를 하거나 무릎을 꿇게 됩니다.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는 책상다리를 하는 것보다 허리를 쉽게 세울 수 있어 허리에 부담이 적은데요. 바닥에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을 때는 등을 곧게 펴기 힘들기 때문에 고개를 내밀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이런 자세가 누적되면 등과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게 되고 골반도 틀어지게 됩니다.
부득이하게 바닥에 앉게 될 때는 등받이 있는 좌식 의자 혹은 벽에 등을 기대어 앉거나 허리를 펴고 앉는 등 최대한 몸에 무리가 덜 가는 자세로 앉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없애기.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편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이런 자세는 골반을 틀어지게 하고 척추를 휘게 합니다.
혈액순환 장애로 다리가 저리고 천장관절이 과도하게 늘어나 요통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앉아 있을 때는 되도록 다리를 꼬지 말고, 아니면 자주 번갈아가며 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 없애기.
옆으로 누워서 잘 때 허리가 받는 압박은 반듯하게 누워 있을 때의 3배에 달한다는것 알고 계세요?
혈액순환을 방해해 팔이 저리고, 선잠을 자게 되고, 몸 전체의 근육이 꼬이고 뒤틀리게 됩니다.
이런 자세로 계속 잠을 자게 되면 40~50대에는 사십견, 오십견을 앓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잠이 오질 않아 뒤척이게 될 때에는 높이가 낮은 쪽 어깨를 밑으로 하여 눕고, 잠이 올 듯하면 다시 반듯하게 눕습니니다.
이렇게 반듯하게 누워 있는 시간을 점점 늘려가다 보면 뇌에 바른 자세가 적응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아기를 안는 잘못된 자세.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대부분 목과 어깨, 등의 통증과 피로를 호소하고 긴장성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는데요.
서서 아기를 안고 있으면 허리와 고개가 앞으로 나오게 되고, 앉아서 안고 있어도 허리에 과중한 부담을 주게 됩니다.
그렇다고 업고 있으면 엄마의 등은 구부정해지고 아기는 ‘O자형'다리가 되기 쉽지요.
가장 좋은 자세는 등받이에 몸을 기댄 상태에서 아기를 안거나 젖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 세수할 때 상체를 많이 숙이는 자세.
대부분의 세면대는 각자의 키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세수를 하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지만 허리에는 적지 않은 부담을 준답니다.
손을 씻을 때도 앞뒤로 다리를 벌려 앞으로 쏠린 상체의 무게를 앞쪽 발에 실어야 허리에 무리가 적게 해주고, 이때 앞쪽 무릎은 세면대의 높이에 맞춰 약간 굽혀줍니다.
양치질을 할 때도 마찬가지. 세수보다는 샤워를 하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덜주게 됩니다.
- 바른자세란?
허리가 정상적인 곡선을 유지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허리띠를 매는 부위는 약간 앞으로 들어가고 엉덩이쪽으로 약간 뒤로 볼록 나오는 자세, 약간의 만곡이 진 자세입니다. 정상 허리 굽이를 위하여 오랫동안 앉아 있었으면 서서 허리를 펴주고, 오래 서 있게 되면 앞으로 숙여서 또는 앉아서 자세를 교정해 주면 허리가 시원해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어떤 자세로 일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자세인가를 알 필요가 있는데 그것은 허리를 돌린채 앞으로 숙이는 자세입니다. 앉은 채 몸을 돌려 줍는 것이 아니라 일어서서 물건을 정면으로 대하면서 줍습니다. 허리만 굽혀서는 안되며 무릎은 낮추거나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상태에서 줍는 것이 좋습니다. 책상에서 발을 움직이지 않고 몸만 돌려 서류를 잡을때 허리를 쉽게 다칩니다. 윗몸만 돌릴것이 아니라 발을 움직여 그 서류 가까이 접근하여 정면으로 향한 상태에서 잡는것이 중요합니다. 허리를 옆으로 돌린 채 앞으로 숙이거나 비트는 자세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허리디스크병의 큰 원인 중의 하나는 나쁜 자세로 앉는 습관입니다. 겸손하게 보이기 위해 머리를 조아리고 웅크려 앉거나 등이 구부정하게 앉는것은 허리에 좋지 않습니다. 건방지게 보일지라도 10도 정도 뒤로 허리를 펴고, 15도 정도의 높이로 하늘을 보는 듯 목을 바로 들고 앉는 자세가 좋습니다. 의자는 등받이가 뒤로 약 8도 내지 10도 정도 기울고 등받이가 가벼운 S 자 곡선을 가진것이 좋습니다.
허리가 아플때는 발을 올려 놓는 것이 좋습니다. 두꺼운 전화번호부나 서류가방 혹은 책상서랍을 발 밑에 두고 발을 얹어 보면 허리가 편해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딱딱한 나무 의자보다는 약간의 쿠션이 있는 의자가 좋습니다. 의자가 너무 높아 발이 땅에 편안히 닿지 않으면 허리가 등받이에서 떨어져 그만큼 척추에 무게가 많이 걸리게 됩니다.
엉덩이만 의자에 걸치고 일하는 것은 허리와 목에 긴장성 근육통을 쉽게 일으키므로 일의 능률도 저하됩니다. 하루 종일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람은 한시간 간격으로 허리를 바로 펴면서 뒤로 젖혀 주어야 하는데 적어도 두시간마다 일어서서 천천히 허리를 뒤로 젖혀 주거나 혹은 두 시간마다 일어서서 2분간 걸어다니다 앉는 것이 좋습니다.
신문을 읽을때도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허리를 구부려 팔꿈치를 무릎에 올리는 자세는 요통외 만성적 원인이 됩니다. 머리를 앞으로 기울이면 등허리까지 자세가 나빠지면서 근육의 긴장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눈 높이로 올려서 보면 허리가 저절로 바른 자세가 됩니다.
가방이나 짐을 등에 지는 것이 좋으며, 손에 들어야 한다면 물건을 좌우에 나우어서 균형이 잡히도록 해야 합니다.
엎드려서 자는 것은 목이 돌아가 있으므로 허리에 좋지 않은 자세입니다. 차라리옆으로 누워서 잘때는 높이가 알맞는 베개로 머리, 목, 몸이 직선이 되도록 하며 다리 사이에 쿠션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곳의 물건을 꺼낼 때는 발 받침대를 이용하여 물건을 내리는 것이 좋으며 발끝으로 서서 팔을 멀리 뻗어 부엌의 찬장이나 장롱 위에서 물건을 내리면 요통이 올 수 있습니다.
자세를 바꾸면 마음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 운명도 바뀐다
“똑바로 앉아라!” “자세를 바로 해라!”
성장기에 이런 말을 한두번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세가 그만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건강한 육체를 만드는데 있어서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곧잘 잊고 산다. 일에 매달려 너무나 바쁘게 살다보니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체의 모든 병이 자신의 자세로부터 비롯되고 있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가벼운 통증에서부터 집중력을 깨는 피로감, 나아가 디스크나 내장기관의 기능저하까지 광범위하게 두루 영향을 받고 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 생활 속에서 별 의식없이 행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주의깊게 살펴보라. 혹시 편향적으로 일정한 자세를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든가, 머리가 삐딱하게 기울어 있다든가, 책상 앞에 엎어질 정도로 깊숙이 컴퓨터를 들여다보고 있다든갉 혹은 계속 한가지 자세로 오랫동안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바른 자세란 무엇인가?
자세(posture)란 앉고 서고 눕고 일할 때와 같이 사람의 모든 동작들과 관련하여, 신체의 모든 구조들이 상호관계되어 있는 위치를 뜻한다. 신체의 모든 구조들이 상호관계되어 있는 위치, 이러한 관계의 중심부에는 척추와 그의 지지구조들 즉 근육, 인대, 관절, 디스크, 신경들이 자리잡고 있어 상호보완 작용을 한다. 바로 이런 자세에 대해 연구하고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발생되는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이른바 자세의학이다.
자세를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고 할 정도로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역설해 온 김창규 박사(일명‘자세박사’/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생체역학 전문의)는 바른자세 중 특히 척추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척추 문제의 최대의 적은 중력(Gravity)이다. 운전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나 골프 같은 편향된 운동을 할 때,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공부하거나 사무를 볼 때,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잠자고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걷고, 어렸을 때부터 바이올린 같은 편향된 악기를 오랫동안 계속해 왔다든지, 체중이 정상치 이상으로 많이 나간다든지 하면, 중력은 어느 한 부위에 집중되거나 어느 한쪽으로만 쏠려 근육이나 골격, 인대, 척추디스크(척추뼈 사이 연골) 등에 무리한 부담을 주게 된다. 그러면 척추신경을 비롯한 자율신경 및 장기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척추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인간은 직립 자세로 생활을 한다. 그러므로 항상 중력에 맞서서 생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