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회] 신천지 교회<칼럼>우리가 가야 할 곳-증험과 성취함의 말씀이 나오는 곳
[신천지 교회] 신천지 교회<칼럼>우리가 가야 할 곳-증험과 성취함의 말씀이 나오는 곳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찐저(겔 13:2~3)”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삼지 않고 자기 심령 즉, 자기 생각대로 전하는 목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을 예언하라고 합니다. 반대로 보고 들은 것을 전한다면 복을 받겠지요. 성경은 보고 들은 증인이 증거하는 증거의 말씀이 있는가 하면 본문과 같이 우매한 선지자의 망령된 말도 있음을 알립니다. 그러면 어떤 자가 본 것이 없이 말하는 우매한 자일까요?
먼저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신 18:22)”라고 합니다.
또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 1:20~21)”라고 하며, ‘굳세지 못한 자와 무식한 자들이 억지로 풀다가 멸망당한다’는 베드로 사도의 엄한 경고가 있음을 발견케 됩니다.
반면에 보고 들은 것을 목숨 바쳐 증거하는 충성된 증인도 있으니 이는 어떤 자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초림 때 세례요한은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요 3:32)”라고 예수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것을 보고 들었다면 하늘에 올라갔다 내려오지 않고서는 불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께선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요 3:13)”고 친히 자신을 증거합니다. 그렇기에 그 증거는 참된 증거이며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요 3:33)”는 말이 성립됩니다.
계시록 때인 오늘날도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계 1:2)”라고 하시며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계 22:16)”고 호령하시듯 거짓이 아닌 보고 들은 것만을 증거하는 예수님의 산 증인이 있으니 그에게로 나와 증거의 말씀을 듣는 길만이 살 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