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haps the confusion arises
because life is not always what is seems
인생을 눈에 보이는 걸로 다 알순 없어요
그래서 헷갈리는 거죠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 할 수있는 마지막날 일수도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 일수도있어
그러니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사랑표현을 내일로 미루지마
내일은 상상속에만 있는거야
아무도 내일을 살아본 사람은없어
세월이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거야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있는 사랑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