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감성

강수진 |2009.05.11 15:36
조회 45 |추천 0


Perhaps the confusion arises
because life is not always what is seems

 

인생을 눈에 보이는 걸로 다 알순 없어요
그래서 헷갈리는 거죠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 할 수있는 마지막날 일수도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 일수도있어

 

그러니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사랑표현을 내일로 미루지마

 

내일은 상상속에만 있는거야

아무도 내일을 살아본 사람은없어

세월이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거야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있는 사랑은 없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