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용준이 세계 최고급 세단인 '마이바흐62'를 타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이 2005년 소속사 BOF에서 의전용으로 '마이바흐62'를 구입한 것.
당시 "배용준이 일본 소속사 IMX로부터 '마이바흐62'를 선물받았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회사측은 "회사에서 의전용으로 구입한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회사 관계자는 "배용준이 직접 탈 차는 아니며 외국에서 찾아오는 귀빈들을 위해 구입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용준이 직접 운전을 할 경우에는 미 포드사의 4WD인 차량을 주로 이용, 의전용 '마이바흐62'는 가끔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