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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디자인과 창의성, 김남효교수, 창의력교육학회 2009 춘계학술대회 주제발표자

김남효 |2009.05.11 21:21
조회 759 |추천 0

 

 

 

한국창의력교육학회의 2009년 춘계학술대회가 2009년 5월 9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회장 이경화교수(숭실대 평생교육학과)의 개회사에 이어 7개 주제의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

 

김남효교수(숭실대 실내건축전공, 대학원 실내디자인학과)는 '공간디자인과 창의성'을 주제로 6번째 발표를 하였다. 스페인의 빌바오시에 세워진 Frank Gehry 가 디자인한 구겐하임 미술관을 소개하며, 낙후되어져 잊혀져 가는 중소기업도시를 1991년 빌바오시 시민들이 '문화'의 코드로 변화시키기로 결정하고, 이후 완공후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성공적인 공간디자인과 창의성사례를 서두로 하여 발표하였다.

숭실대 기초조형시간과 실내건축설계 스튜디오와 대학원 지도학생들의 작품과 교육과정과

하이서울페스티벌 겨울축제의 콘텐츠 사례를 집약하였고,

창의적인 공간디자인을 하기 위해 시도된 교수법과 목표를 창의력교육학회 회원들에게 소개했다.

교수법에서 제일 역점을 두는 '관찰', '인지', '아이디어 배양' 등을 설명했다.

발표후 많은 회원들로 부터 관심을 받는 학생작품전시회에 전공학생들의 작품은 인기를 끌기에 충분했다.

 

숭실대 유윤정, 김기석, 최희영, 김송이, 서영진, 김한성, 백세은, 권도희, 김신철, 박수진

강소인, 윤현선, 김민지, 우재호, 이유영, 조수빈, 윤준영, 등 학부생과

방선주, 양혜진, 최옥주, 리해성, 정로 등 대학원생이 작품을 출품하여, 공간디자인과 창의성에 대한 사례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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