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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시들지 않는 사랑을 전하세요~

뮈샤주얼리 |2009.05.13 11:31
조회 218 |추천 0


아름다운 장미꽃으로 사랑을 전하는 ‘로즈 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이날엔 많은 연인들이 장미꽃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데, 장미꽃은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기 때문에 로즈 데이의 감동은 아쉽게도 금방 사라지고 만다.

그렇다면 장미꽃대신 그보다 아름다운 ‘플라워 모티브 주얼리’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하지만 주얼리는 아이템의 특성상 의미와 상징이 남다르기 때문에 각 상황에 맞는 주얼리를 선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주얼리디자이너에 따르면“주얼리는 모티브와 세팅된 보석 그리고 디자인에 따라 각각 다른 의미와 상징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자칫 너무 과한 느낌으로 부담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취향과 잘 맞지 않으면 장롱 속에 묵혀두게 될 수도 있어 상황과 상대에 맞는 주얼리 선물을 고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전한다.

이번 로즈데이에 그 동안 감추어 왔던 사랑을 고백하고자 하는 남성이라면, 아이리스 꽃을 모티브로 한 ‘아이리스 주얼리 세트’를 선물하는 것도 좋겠다.

‘사랑의 메시지’라는 꽃말을 담고 있는 아이리스 꽃을 모티브로 하여 율동적인 꽃잎의 우아한 라인이 돋보이는 귀고리와 목걸이이다.

너무 화려하거나 과하지 않고 감각적인 라인과 신비로운 보석 자수정의 세팅이 돋보이는 아이리스 주얼리 세트로 사랑을 전한다면 확실한 ‘사랑의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을까.

로즈데이에 결혼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예비신랑이라면 ‘변하지 않는 사랑’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이모디바’ 세트로 프로포즈 해보자.

풍성하고 로맨틱한 꽃잎 디테일의 목걸이와 귀고리로 다이아몬드 특유의 우아함과 반짝임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러한 다이아몬드 주얼리 세트는 결혼식 웨딩 드레스 스타일과도 잘 어울려 프로포즈에서 웨딩까지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겠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자 하는 남편이라면 장미꽃 보다 화사한 ‘클레오파트라 로즈 주얼리 세트’를 선물하면 어떨까.

나이가 들수록 컬러풀한 아이템을 좋아하게 되는 여성의 성향에 맞게 강렬하고 붉은 루비가 세팅된 귀고리-반지-목걸이로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이번 로즈데이에 빨간 장미모양 주얼리를 멋지게 스타일링한 아내와 함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는 것도 좋겠다.

[mbn 아트 & 디자인 센터 조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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