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2일 화요일 _
[ We live in OZ : 두 번째 티저광고 ] 가 NAVER에 떴다 (!)
오호라 _
첫 번째 Appeal 타자로 내세운 사람은
6명중에
예상외로
아이스크림소녀 최아라 였다 (!)
- 개인적으로는 ,
꽃남범이를 내세웠으면 좋겠지만
햅틱미션때문에 이미지가 겹쳐질 수 있어서 안될테고
민지양은 아직 인지도가 낮아서 안될테고
자꾸자꾸 더욱 어리고 싶은 LGT에서 기범이나 연희님을 전면에 내세울 것 같진 않고 ,
가장 처음에는
요즘 국민 남동생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승호를 내세울 줄 알았는데 ,
어쩜 나의 바램일지도 ? -
그치만 홈페이지 공개는
아직도 비슷한 상태 _
- We Love, We Work, We Share 등의 의미만 공개된 상태이다 ,
난 그 다음의 신선한 Contents의 공개를 원한다규요 (!)
언제쯤 공개될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