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신화 / Eternal-동방신기 / 너라고(it"s You)-슈퍼주니어

조은 |2009.05.15 06:37
조회 1,094 |추천 0

 

미안하다고 날 떠나가지 말라고
그 차가워진 너의 눈을 마주치려 애써봐도
끝난거라며 제발 널 놓아달라며
넌 어떻게든 나를 떠나려 하고 있고
정말 사랑했는데..너만 믿어왔는데
모두없던 일로 돌아가야 하니 (oh~)
난 난 정말 바보같아서
니가 아니면 안되서 단 한번도 난
니가없는 날 생각한적 없어
내곁에 너만 있어서 항상 너밖에 몰라서
그 오늘보다 니가 없을 난 내일이 두려워
커플반지를 웃고있는 내 사진을
아무런 표정없이 건네주는 니가 난 미웠어
화를 내봐도 니앞에서 울어봐도
이젠 니 마음을 난 돌릴수가 없나봐..
정말 사랑했는데 너만 믿어왔는데
모두없던일로 돌아가야만 하니..(ye)
난 난 정말 바보같아서
니가 아니면 안되서 단 한번도 난
니가없는 날 생각한적 없어
내곁에 너만 있어서 항상 너밖에 몰라서
그 오늘보다 니가 없을 난 내일이 두려워
누구보다 이런 날 넌 알잖아
니앞에 늘 모자란 나란 걸
(oh) 내가 잘못했던 일만 널힘들게 한 일들만
왜 자꾸날 아프게 하는지 (woo~oh)
난 널보낼 수가 없어서 널 잊을 자신없어서
그 잡고 있는 너의 그 손을 난 놓을수가 없어
아직 널 사랑하니까 내겐 너 하나이니까
지금처럼 그냥 그대로만 내곁에 있어줘
oh 내곁에 oh 난

 

街路樹を舞ってる 琥珀の leaf
가이로쥬오맛떼루 코하쿠노 leaf
가로수 주위를 맴도는 단풍잎

風にさらわれてゆく
카제니사라와레테유쿠
바람에 흩날려 가

少し凍えている 
스코시코고에테이루
조금 얼어 붙어 있는

小さな肩そっと 上着をかけた
치이사나카타솟토 우와기오카케타
작은 어깨에 살짝 겉옷을 걸쳐 줬지

君の優しい聲 君の無邪氣な顔
키미노야사시이코에 키미노무쟈키나카오
네 다정한 목소리 네 천진난만한 얼굴

まるで陽だまりのようだから
마루데히다마리노요오다카라
마치 햇살이 내리 비춰 주는 것 같아서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眞っ直ぐな言葉に 
맛스구나코토바니
직설적인 말에

戶惑ってる君は 子猫のようさ
토마돗 떼루키미와 코네코노요우사
당황 하는 넌 아기 고양이 같은 걸

繫いだ手を强く
쯔나이다테오쯔요쿠
잡고 있는 이 손을 세게 쥐며

握り返し不意に 甘える素振り
니기리카에 시후이니 아마에루스부리
아무렇지 않게 어리광 부리는 모습

希望滿ちる未來を これからは一緖に
키보우미치루아스오 코레카라와잇쇼니
희망이 넘치는 내일을 앞으로는 함께

描いていけそうな氣がした
에가이테이케소우나키가시타
그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僕らを導くように 照らし出す光が
보쿠라오미치비쿠요오니 테라시다스히카리가
우리들을 인도하듯이 비춰 주는 빛이

搖るぎなく深く 二人の想いを結んだ
유루기나쿠후카쿠 후타리노오모이오무슨다
망설임 없이 깊게 우리들의 마음을 엮었지

時に君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も
토키니키미오미우시나이소우니낫떼모
때로는 널 잃어 버릴 것 같아도

瞳閉じれば映る眞實
히토미토지레바우쯔루신지쯔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진실

この季節が あと何度 巡り來ても
코노키세츠가 아토난도 메구리키테모
이 계절이 앞으로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와도

變わらない この愛を 僕は誓うよ
카와라나이 코노아이오 보쿠와치카우요
변하지 않는 이 사랑을 난 맹세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淡い戀の詩 君だけにそっと 歌うよ
아와이코이노우타 키미다케니솟또 우타우요
조용한 사랑 노래를 너만을 위해 가만히 노래해

 

너라고 (너라고)
너라고 (너라고)
난 너뿐이라고 (너라고)
너라고 (너라고)

다른 사람 필요없어 난 그냥 너라고
다시 한번 물어봐도 난 그냥 너라고
이미 너는 다른 사랑 있겠지만
어쩔 수가 없어 다시 돌이킬 순 없어

네 눈빛이 들어오던 순간에
가슴 깊은 못을 박던 순간에
미련없이 바로 너를 선택했어 (너라고)
그래 난 너라고

난 그 누가누가 뭐래도 나는 상관 없다고
그 누가누가 욕해도 너만 바라 본다고
나 다시 태어난대도 오직 너 뿐이라고
tic toc tic toc 시간이 흘러도

난 널 사랑한다 말해도 천번 만번 말해도
내 가슴 속 다 불타고 마른 입술 닳도록
나 다시 태어난대도 오직 너 뿐이라고
tic toc tic toc 시간이 흘러도 난

o-o-only for you, o-o-only for you
o-o-only for you, o-o-only for you
o-o-only for you, o-o-only for you
o-o-only for you

(너라고) 아무 말도 필요없어 난 그냥 너라고
너무 늦었다고 해도 난 그냥 너라고
잘못된 사랑인 걸 알고 있지만
포기할 수 없어 절대 놓칠 수는 없어

차디찬 내 입술은 또 부르네
뜨거웁게 너를 찾아 외치네
불러봐도 대답없는 너 있지만 널 기다린다고

난 그 누가누가 뭐래도 나는 상관 없다고
그 누가누가 욕해도 너만 바라 본다고
나 다시 태어난대도 오직 너 뿐이라고
tic toc tic toc 시간이 흘러도

난 널 사랑한다 말해도 천번 만번 말해도
내 가슴 속 다 불타고 마른 입술 닳도록
나 다시 태어난대도 오직 너 뿐이라고
tic toc tic toc 시간이 흘러도 난

o-o-only for you, o-o-only for you

난 너라고 너라고 나는
(왜 모르니 왜 모르니)
난 너라고 너라고 나는


그 누가누가 뭐래도 나는 상관 없다고
그 누가누가 욕해도 너만 바라 본다고
나 다시 태어난대도 오직 너 뿐이라고
tic toc tic toc 시간이 흘러도

난 널 사랑한다 말해도 천번 만번 말해도
내 가슴 속 다 불타고 마른 입술 닳도록
나 다시 태어난대도 오직 너 뿐이라고
tic toc tic toc 시간이 흘러도 난

너라고 (너라고)
너라고 (너라고)
난 너뿐이라고 (너라고)
너라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