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요 난.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나 혼자 시작했으니까, 끝도 알아서 할게요.
짝사랑 이잖아요
외사랑 이잖아요
그 사람은 내 마음같은 건 관심 없을 거예요.
그래서 옆에서 맴돌아도
신경쓰지도 않을거에요.
귀찮아 할 수도 있구요.
그래서 지금보다 더 사이가 멀어질지도 몰라요.
외사랑은 그런거에요.
그 사람이 멀어져도
붙잡을 수 없는 거요.
반쪽의 사랑이 죄가 돼서,
다가서지도,
물러나지도 못하는,
쓸쓸한 마음 인 거죠.
괜찮아요 난.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나 혼자 시작했으니까, 끝도 알아서 할게요.
짝사랑 이잖아요
외사랑 이잖아요
그 사람은 내 마음같은 건 관심 없을 거예요.
그래서 옆에서 맴돌아도
신경쓰지도 않을거에요.
귀찮아 할 수도 있구요.
그래서 지금보다 더 사이가 멀어질지도 몰라요.
외사랑은 그런거에요.
그 사람이 멀어져도
붙잡을 수 없는 거요.
반쪽의 사랑이 죄가 돼서,
다가서지도,
물러나지도 못하는,
쓸쓸한 마음 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