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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를 믿자 - 정인

한수경 |2009.05.15 14:41
조회 327 |추천 0

그래 나를 믿자. 그 믿음으로 살자. 내 그 믿음이 세상 너를 울게 하여도
그래 나는 웃자. 그 웃음으로 살자. 그 웃음 속에 내 사랑을 꽃피워가자

하늘이 두주먹이다. 다 가릴 수 있다. 니 양심처럼
자꾸만 넘어지는 내 꿈 또 딴소리하는 세상 속에 끌려 나는 또 묻혀서
모두 잊고 산다 허나 다시 간다 내 미래처럼(/신,새미래처럼)

그래 나를 믿자. 그 믿음으로 살자.내 그 믿음이 세상 너를 울게 하여도
그래 나는 웃자. 그 웃음으로 살자. 그 웃음 속에 내 사랑을 꽃피워가자

오늘도 생각뿐이다. 넌 의심이 많다. 니 욕심처럼
자꾸만 휘청거리는 듯, 모두 사라질 것만 같은 진실 또 그런 현실
그냥 흘러 간다. 허나 다가 선다.(/다시 간다)내 미래처럼(새 미래처럼)

그래 나를 믿자. 그 믿음으로 살자. 내 그 믿음이 세상 너를 울게 하여도
그래 나는 웃자. 그 웃음으로 살자. 그 웃음 속에 내 사랑을 꽃피워가자

라라라라 라라 라라 ....

그래 나를 믿자. 그 믿음으로 살자.내 그 믿음이 세상 너를 울게 하여도
그래 나는 웃자. 그 웃음으로 살자. 그 웃음속에 내사랑을 꽃피워가자

랩>
그래 나를 믿자. 믿음으로 살자. 믿음이 세상 너를 울게 하여도
그래 나는 웃자. 웃음으로 살자 "하하하 하"

Fly high bring that beat back
반칙해 왔던 사람들에 비해 조금 솔직해
사람들과 웃어가며 얘기해도
악몽 속에 시달리는 밤은 끔찍해
참을 `인` 자를 가슴에 새기며 노린 기회
드디어 후반전에 얻은 p.k.

나 깊게 간직해, 웃을 때가 제일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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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를 믿자’는 제목이 말해주듯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힘겨워하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으로 그 메시지에 꼭 맞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벌써부터 노래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번 테마송은 리쌍의 객원 보컬 출신 정인의 독특한 음색과 비지의 랩이 함께 어우러진 특색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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