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하는거야.
내가 가는 길이고 내가 감당할 일들이야
내가 후회 안할 길을 선택하고
그 선택한 내 자신을 믿는거야
그 누구의 핑계도 대지않아.
누구때문에 내 인생이 이렇게 됬다는말은
존심이 허락하지않아
누군가때문에 인생이 흔들리는
그런 나약함은 내게 어울리지않아
나답게 살자 나답게
그 누가 뭐라해도 난 나답게
천상 여자인듯 애교떨고,
맘착한 천사인듯 착한말만 늘어놓는건
내가 아니잖아
수도없이 울었던 날들도
다 날 위해 울었던것이였어
그 누구때문에 상처받은것이 아닌
나의 한계에 슬펐을 뿐이었어
상처받지말자.
다만 슬퍼하자
이 세상은 정확하게 날 중심으로 돌고있다는 자신감하나로
세상이 내 손바닥위에있음을 자신했던 그순간으로
돌아가자
내마음은 내것이고
이세상역시 내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해를 서쪽에서 뜨게할수있고
마음만 먹으면 학교를 미국으로 던져놓을수도있지만
그러지 않을뿐이다.
나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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